일단 나의 상태는
1. 유딩 때 바이올린함
2. 초딩때 1년정도 피아노함
3. 초딩 2학년 때 오카리나 반년?, 중딩 1학년때 하모니카 연주 따로 배움
4. 학교에서 배우는 리코더나 단소는 걍 잘하진 않는데 심하게 못하지도 않았음
그러나 중딩 1학년 이후로 듣는것만 좋아하지 악기는 한번도 다룬 적이 없어서
1. 악보 볼 줄 모름
2. 고딩때 느낀건데 음치 박치인것 같음. 더심한걸 나누자면 음치가 더 심한듯
이런 상태에 다다르고 말았어..
그럼에도 음악을 배우고 싶은 이유는
1. 앞으로 살 날이 내가 살아온 날보다 훨씬 많고
2. 인생에 악기 하나를 취미로 연주한다면 인생이 더 풍요로울것 같다고 느껴져서야
취미로 악기 하나 꾸준히 연주해보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
지금 생각 중인건 피아노가 제일 학원도 많고 소리도 좋아서 피아노쪽으로 생각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