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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어제 펜트하우스 시즌3 첫회를 보고 확신이 든 후기
3,056 10
2021.06.0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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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로 마무리하는게 여러모로 좋았다. 새로운 인물 투입해 한 시즌 추가하는게

너무 무리수고 특유의 빠른 전개는 실종되고 연장된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질질

끄는 씬들에 너무 따분했다. 시즌2 마지막 부분을 설명하려고 시즌3 1회를 통으로

쓰다니;; 진짜 개연성 있는 부분은 하나도 없었고 전체적으로 너무 노잼이라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 더쿠에서도 나와 같은 반응이 대부분이네. 일단 시즌1부터 본게

아까워 시즌3 끝까지 보긴 하겠지만 계속 노잼이면 중간에 하차할 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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