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고 먼 소리야 공부할 때 뭘 틀어놔 공부나할 것이지 라고 생각할 수 있음
근데 나는 너무 조용하면 집중이 안돼 뭔가 답답하고 외롭고 그럼..
찾아보니까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꽤 있더라고 독서실처럼 너무 조용한 곳은 별로고
카페중에 적당히 조용하고 키보드소리도 들리고 하는 곳에서 제일 집중이 잘되는..
근데 매일 카페가기에는 돈도 그렇고.. 시국도 시국이고 해서
그냥 집에서 하고싶은데 진짜 집에서 공부가 정말 안되거든
그래서 예전에 중국어공부했을 때는 약간 취미 반으로 한거라
인터넷방송을 틀어놓고 소리를 엄~청 작게해서 뭔소리하는지 못알아듣게 하고 했는데
다시 이렇게 하려니까 자격증공부이런건 지루해서 계속 화면을 보게 되더라고.. 또 갑자기 소리지르는 스트리머들이 많아서 ㅋㅋㅋㅋ
그래서 스터디위드미 방을 들어가니 너무 또 조용해서... 처음 이유로 별로고
그리고 또 웃긴게 라이브아니면 아무 효과가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녹화영상은 말그대로 녹화된걸 송출하는거니까
진짜 나처럼 예민한 사람 없을거란거 나도 아는데..
그래도 뭔가 최적의 공부환경을 찾고싶어 ㅠㅠ
이해 안되는 사람도 있을거 아는데.. 그럼 그냥 빽스텝 해주라 막 이걸 못찾아서 내가 공부를 안하고 이런건 아니거든
그냥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찾고싶은거라 ㅎㅎ..
정리하자면
1. 너무 조용한 영상은 어차피 잠와서 싫음 ( 피아노 소리니 백색 소음이니.. )
2. 라이브방송이 좋음 공부할때 외로울때가많은데 녹화영상은 어차피 녹화된거 틀어놓는거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ㅋㅋㅋㅋ
3. 적당히 시끄러운게 좋음 .. 그래서 스터디카페 ( 독서실같은 곳 말고 ) 가 딱맞는데 시국때문에 ㅜ
혹시 나랑 비슷한 덬있으면 어떻게 했는지 아니면 이런 강박관념..? 극복한 방법도 괜찮으니까 아무말이라도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