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빡친다 씨뱔 나 지금 열받아서 글이 횡설수설 할 수도 있으니까 이해 부탁
나 일년반 좀 안되게 알바 했는데 월급 제때 받은 적 없음
그래도 항상 웃으면서 일했는데 내가 돈 쓸데 많다고 제때 달라고 문자 보내도 씹고 그 날짜에 안주더라
이때부터 기분 존나 상해서 사장보면 표정관리가 안됐음
근데 어제 손님한테 컴플레인 들어왔다고 얘기하는거야 진짜 존나 사소한 문제로 바빠 죽겠는데 ㅋㅋㅋ 나도 솔직히 투덜투덜 하면서 변명했는데
갑자기 급발진.
손님들 다 있는데 너 태도 왜 그따구냐고 소리지르고 삿대질하고 어른한테 그따구로 해야겠냐고 지랄함
나도 진심 참다참다 열받아서 그럼 돈 좀 잘 주시던가요. 했더니
지가 돈 안줬냐고 받을 지 돈 다 받아 갔으면 왜 난리냐고 샤우팅
사장님 돈 늦게 주는 거 노동청 가도 된다니까 옆에 남자 사장 말을 그따구로 밖에 못하냐며 소리지름
그러더니 일하기 싫으면 나가라 그럼 . 내가 그래서 ㅇㅋ 지금 나갈테니까 퇴직금이랑 주휴수당 다 챙겨달라고 함
그랬더니 뭔 주휴수당이냐고 얘 웃긴다며 소리 지르며 코웃음 존나 침
자기들은 그 전 알바한테도 그런 거 준적없다며 나 이상한 애 취급
자기가 니 이름으로 세금 냈다며 주휴수당 줄 수 없단 식으로 말 함
내가 세금 환급 받은 거 돌려드릴테니까 주휴수당 달라고 함
역시 코웃음
그러더니 나한테 인사도 제대로 안하고 내가 니 눈치를 봐야겠냐며 서운하다고 눈물 흘림
사장님이 뒤에서 내 욕 전방위로 하고 다니는 거 다 알고 돈도 잘 못받는데 내가 일 할 맛이 나겠냐고 함
그랬더니 지는 욕한적이 없대 ㅋㅋ 이미 소문 다났는데 나 불쌍하다고 ㄴㅋㅋㅋ그러더니 지들이 세무사한테 찾아가서 세금3.3퍼 떼고 돈 계산해서 보내주겠다고 함. 아빠와서 그 금액 다르면 노동청에 신고하겠다고 했음
그랬더니 웃더니 아무말 안하더라
나도 일하다가 눈물 나더라...아직 이십대 초반인데...
부모님 와서 이런데서 일하지 말라며 나 끌고 나감
사장부부 나 보면서 카페 물건 집어던짐
나 일년반 좀 안되게 알바 했는데 월급 제때 받은 적 없음
그래도 항상 웃으면서 일했는데 내가 돈 쓸데 많다고 제때 달라고 문자 보내도 씹고 그 날짜에 안주더라
이때부터 기분 존나 상해서 사장보면 표정관리가 안됐음
근데 어제 손님한테 컴플레인 들어왔다고 얘기하는거야 진짜 존나 사소한 문제로 바빠 죽겠는데 ㅋㅋㅋ 나도 솔직히 투덜투덜 하면서 변명했는데
갑자기 급발진.
손님들 다 있는데 너 태도 왜 그따구냐고 소리지르고 삿대질하고 어른한테 그따구로 해야겠냐고 지랄함
나도 진심 참다참다 열받아서 그럼 돈 좀 잘 주시던가요. 했더니
지가 돈 안줬냐고 받을 지 돈 다 받아 갔으면 왜 난리냐고 샤우팅
사장님 돈 늦게 주는 거 노동청 가도 된다니까 옆에 남자 사장 말을 그따구로 밖에 못하냐며 소리지름
그러더니 일하기 싫으면 나가라 그럼 . 내가 그래서 ㅇㅋ 지금 나갈테니까 퇴직금이랑 주휴수당 다 챙겨달라고 함
그랬더니 뭔 주휴수당이냐고 얘 웃긴다며 소리 지르며 코웃음 존나 침
자기들은 그 전 알바한테도 그런 거 준적없다며 나 이상한 애 취급
자기가 니 이름으로 세금 냈다며 주휴수당 줄 수 없단 식으로 말 함
내가 세금 환급 받은 거 돌려드릴테니까 주휴수당 달라고 함
역시 코웃음
그러더니 나한테 인사도 제대로 안하고 내가 니 눈치를 봐야겠냐며 서운하다고 눈물 흘림
사장님이 뒤에서 내 욕 전방위로 하고 다니는 거 다 알고 돈도 잘 못받는데 내가 일 할 맛이 나겠냐고 함
그랬더니 지는 욕한적이 없대 ㅋㅋ 이미 소문 다났는데 나 불쌍하다고 ㄴㅋㅋㅋ그러더니 지들이 세무사한테 찾아가서 세금3.3퍼 떼고 돈 계산해서 보내주겠다고 함. 아빠와서 그 금액 다르면 노동청에 신고하겠다고 했음
그랬더니 웃더니 아무말 안하더라
나도 일하다가 눈물 나더라...아직 이십대 초반인데...
부모님 와서 이런데서 일하지 말라며 나 끌고 나감
사장부부 나 보면서 카페 물건 집어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