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한지 6년 됐는데 아직도 청소가 너무 하기 싫어
옷도 걍 바닥에 다 던져놓고 쓰레기도 바닥에 다 던져둠 음식물이나 냄새나고 하는건 다 치우는데.. 막 책이나 종이나 그런거 그냥 바닥에 다 던져놔 먼지도 많아서 실내화 신고 다님
치워야하는거 누구보다 잘 알고있고 진짜 마음먹으면 대청소를 해 근데 그 마음먹기가 너무 힘들어ㅠ 내일 해야지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막상 내일이 되면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모르겠음 어디서부터 해야하는지 알기는 아는데 너무 막막해서 힘들다고 해야하나
싱크대에 설거지 쌓이면 밥도 안먹음 그러다가 너무너무 배고프면 배달 시켜서 먹거나 편의점 가서 먹을거 사와 근데 오늘 싱크대는 치웠어
본가 살 때도 내 방 청소 진짜 안했음 누가 치워주지도 않았고.. 근데 지금처럼 더럽지는 않았어 그냥 바닥에 머리카락 좀 있고 책상이 지저분한 정도
대체 왜이럴까 집을 보면서 스트레스 받는데 치우기가 너무 귀찮아 진심 무한반복임.. 너무 스트레스야
옷도 걍 바닥에 다 던져놓고 쓰레기도 바닥에 다 던져둠 음식물이나 냄새나고 하는건 다 치우는데.. 막 책이나 종이나 그런거 그냥 바닥에 다 던져놔 먼지도 많아서 실내화 신고 다님
치워야하는거 누구보다 잘 알고있고 진짜 마음먹으면 대청소를 해 근데 그 마음먹기가 너무 힘들어ㅠ 내일 해야지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막상 내일이 되면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모르겠음 어디서부터 해야하는지 알기는 아는데 너무 막막해서 힘들다고 해야하나
싱크대에 설거지 쌓이면 밥도 안먹음 그러다가 너무너무 배고프면 배달 시켜서 먹거나 편의점 가서 먹을거 사와 근데 오늘 싱크대는 치웠어
본가 살 때도 내 방 청소 진짜 안했음 누가 치워주지도 않았고.. 근데 지금처럼 더럽지는 않았어 그냥 바닥에 머리카락 좀 있고 책상이 지저분한 정도
대체 왜이럴까 집을 보면서 스트레스 받는데 치우기가 너무 귀찮아 진심 무한반복임.. 너무 스트레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