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원래 피부가 좋았어...
중학생때 여드름 좀 나서 막 포풍관리해서 나아진 후론
대학생때도 가끔씩 몇번 나면 여드름스팟바름 금방 들어가고
항사 화장해도 "한거야?"할 정도로만 하고 다녔지
그러다 20대후반이 되면서...
몸의 체질이 바뀐건지 피부가 어느날 완전 심하게 맛이 갔다!!!!!!!!!!!
나의 이마와 턱은 좁쌀여드름과 염증여드름들이 점령하고
관자놀이쪽은 머리카락 까면 노답일 정도로 촘촘하게 좁쌀들이 올라왔다
성한 곳은 그나마 볼따구뿐.....
진짜 그당시 난 너무 우울했고 밖에도 나가기 싫어질 정도였어
그래서 결국 피부과를 찾아갔고
피부과 관리패키지를 한방에 끊지 않고 효과가 없을 수도 있으니
해보고 끊겠다고 하고 우선 5회만 끊었어
처음엔 스킨스케일링 을 넣어서 했지
나는 피부가 너덜너덜 해질때까지 나의 피부밑 좁쌀들을 바늘로 찌르고 짰어
그리고 큰것들은 염증주사를 꼭 맞았드랬지
이걸 짜주지 않으면 스스로 가라 앉는 놈들은 한놈도 없고 계속 묵어 있거나
염증처럼 딱딱해졌어....
주말외출을 안하던 나는 어쩔 수 없이 선배 결혼식에 갔는데
몇달전 나를 봤던 친구가 몇달전엔 내 피부는 매끄러운 실크였는데......
걸레처럼 돼버린 것에 놀래 자기도 모르게 "헉 무묭아 너 피부 왜이렇게 됐어????"
했지...난 빈정조차 안 상했어 사실이였거든....ㅠㅠㅠㅠㅠㅠ아흑
그때 당시 나는 원래 쓰던 스킨로션을 모두 전량 폐기하고
유분이 있는 건 다 없앴어
내 피부타입은 원래 지성였는데 좁쌀들로 인해 유분은 내 피부에 암덩어리가 된거지
그렇다고 수분이 없음 좁쌀이 또 나니까 나는 자주 수분보충을 하려고 노력했어
이거저거 수분크림 사서 써보고 가렵거나 하루만에 뭐가 나는 느낌이다 싶음
무조건 다 남 주고 새로 탐험해서 구입했어
이 과정에서 아벤느,라로수포제,유리아쥬,클라란스가 희생했다
나에게 중요한건 클렌징이기 때문에 나는 우선 클렘징을 오리진스 폼만 썼었는데
아벤느꺼를 써봤어...결과는 별 차도 없음
그러다 피부과 관리사 선생님이 민감성은 클렌징밀크가 자극이 덜한거라 해서
바로 라로슈포제 클렌징밀크 구입...썼음
여기서 차도라 함은 좁쌀이 더 늘어나냐 아니냐의 정도ㅜㅜㅜㅜ나아지냐가 아니야
이때의 나의 절망 느껴지니?
아무튼 그리고 수분크림은 유분이 비교적 적은 이지함 오알파 컨트롤 크림을 썼어
웅 이거 내 여드름 극복기에 함께한 제품이야
나는 수분보충위해 자기전에도 발라주고 로드샵 시트팩(겔타입 절대 안됨)도 자주이용
오알파 다른 제품도 써봤고 컨트롤플러스크림도 써봤는데 안맞았어
에센스는 아예 막 울긋불긋해지고 가려웠어
피부과는 보통 1주에 한번 나오라 하지만 나는 2주에 한번 갔어
피지를 짜고 나면 피부도 쉴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 해서 내가 정한 룰였어
대신 2주 가까인 되면 좁쌀이나 염증 대퍽팔하려하면 그때는 차앤박패치를 붙여줬어
웅 이것도 나는 초반엔 효과 많이 봤어
내가 피부과를 다닐때 전적으로 내가 하고싶은거 내 위주로 고르고
아무리 좋은 거라 인기있는 거라해도 내 피부타입이랑 기준에 맞춰 관리를 받았어
그 결과 나는 미백이나 고주파무슨관리 이런건 관리메뉴에서 빼고
좋아진 오늘까지 수분보습관리만 받아
우리 피부과는 원장님이 뭘 막 권유하지 않고 하더라도 내가 "no"하면 더는 안 권해 ㅋㅋ
그러고 나는 클렌징 밀크를 쓰다 여전히 별 효과가 없는 느낌이라
유리아주 클렌징 워터를 구매하게 됐어
결과는 ...응 넘 좋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화장을 한 날은 워터로 닦고 폼클은 아주 극소량만 해서 물세안까지 해
내 피부가 저때 아주 민감 극예민이라 뭐 하나 잘못 쓰면 바로 오돌도돌 막 올라오던 때였는데
클렌징 워터는 안구랬어ㅠㅠㅠㅠㅠ
이건 인생템이 됨
나는 저 당시에 매일 선크림만 바르고 출근했고 선크림은 차앤박꺼 사용했어
선크림 자체가 유분이 많아서 주의해서 고름
글구 화장을 꼭 해야할때는 이지함씨씨크림 정도 썼고,,
그렇게 6개월쯤 했을 때 웅 피부가 완전 좋아졌어ㅜㅜㅜㅜㅜ다시 귀환한거지
그때 처음 본 사람도 "피부 좋으시네요~"할 정도 였으니까
그러나 1달반 후 또 극한피부로 전향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미치는 줄 알았다
스트레스 받고 잠못자니 글케됐어....
다시 담담하게 살았지
나경우는 여드름은 좁쌀은 특히 집에서 짤 수가 없고
짜더래도 모공을 바늘로 열어주고 짜는게 차라리 나아서..
안짜면 어차피 염증이라ㅜㅜㅜㅜ
피부과에 관리실 격주로 꼭 다녔지
집에서도 피부과엣서 짜는 그 도구를 구입해 정 다 익은거
건드리면 톡 하고 나올거 같은거만 짜고 패치 붙여줌
그렇게 6개월 더 살았을까....
웅 ㅜㅜㅜㅜㅜㅜ피부가 다시 돌아왔어
지금은 피부좋아 완전 좋아
흑흑
오늘 일년전쯤 관둔 피부과 관리사선생이 다시 우리 병원에 온거야
올만에 날 보더니 "고객님 진짜 피부좋아지셨어요"를 몇번을 연발 ...
웅 .....이 선생님은 내피부가 걸레처럼 너덜너덜 피지짜고 다닐때 봤거든
관리사들도 짜는 타입들이 다른데 나는 시원하게 찌르고 내 좁쌀부터 모조리 다 짜준
관리사 선생님이 있었음 ㅜㅜㅜㅜㅜㅜ
이제는 좋아져서 피지짜는데 십분도 안걸리고 관리도 한달에 한번정도 가나 그래^^;;;
이젠 수분이 필요해서 다시 그 예전에 썼던 수분보습이 잘되는 제품으로 복귀해서 쓰고 있엉
흑흑 진짜 고생했어 횟수로 2년을....
나이들면서 피부타입이 바뀔줄 꿈에도 몰랐고 진짜 고통의 시간을 보냈당
피부관리는 평생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관리하고 산다~~
그러다보니 나이에 비해 어려보인다는 말 많이 들어~~
피부 고민하는 덬들 모두 힘내자 좋아질거야!!
중학생때 여드름 좀 나서 막 포풍관리해서 나아진 후론
대학생때도 가끔씩 몇번 나면 여드름스팟바름 금방 들어가고
항사 화장해도 "한거야?"할 정도로만 하고 다녔지
그러다 20대후반이 되면서...
몸의 체질이 바뀐건지 피부가 어느날 완전 심하게 맛이 갔다!!!!!!!!!!!
나의 이마와 턱은 좁쌀여드름과 염증여드름들이 점령하고
관자놀이쪽은 머리카락 까면 노답일 정도로 촘촘하게 좁쌀들이 올라왔다
성한 곳은 그나마 볼따구뿐.....
진짜 그당시 난 너무 우울했고 밖에도 나가기 싫어질 정도였어
그래서 결국 피부과를 찾아갔고
피부과 관리패키지를 한방에 끊지 않고 효과가 없을 수도 있으니
해보고 끊겠다고 하고 우선 5회만 끊었어
처음엔 스킨스케일링 을 넣어서 했지
나는 피부가 너덜너덜 해질때까지 나의 피부밑 좁쌀들을 바늘로 찌르고 짰어
그리고 큰것들은 염증주사를 꼭 맞았드랬지
이걸 짜주지 않으면 스스로 가라 앉는 놈들은 한놈도 없고 계속 묵어 있거나
염증처럼 딱딱해졌어....
주말외출을 안하던 나는 어쩔 수 없이 선배 결혼식에 갔는데
몇달전 나를 봤던 친구가 몇달전엔 내 피부는 매끄러운 실크였는데......
걸레처럼 돼버린 것에 놀래 자기도 모르게 "헉 무묭아 너 피부 왜이렇게 됐어????"
했지...난 빈정조차 안 상했어 사실이였거든....ㅠㅠㅠㅠㅠㅠ아흑
그때 당시 나는 원래 쓰던 스킨로션을 모두 전량 폐기하고
유분이 있는 건 다 없앴어
내 피부타입은 원래 지성였는데 좁쌀들로 인해 유분은 내 피부에 암덩어리가 된거지
그렇다고 수분이 없음 좁쌀이 또 나니까 나는 자주 수분보충을 하려고 노력했어
이거저거 수분크림 사서 써보고 가렵거나 하루만에 뭐가 나는 느낌이다 싶음
무조건 다 남 주고 새로 탐험해서 구입했어
이 과정에서 아벤느,라로수포제,유리아쥬,클라란스가 희생했다
나에게 중요한건 클렌징이기 때문에 나는 우선 클렘징을 오리진스 폼만 썼었는데
아벤느꺼를 써봤어...결과는 별 차도 없음
그러다 피부과 관리사 선생님이 민감성은 클렌징밀크가 자극이 덜한거라 해서
바로 라로슈포제 클렌징밀크 구입...썼음
여기서 차도라 함은 좁쌀이 더 늘어나냐 아니냐의 정도ㅜㅜㅜㅜ나아지냐가 아니야
이때의 나의 절망 느껴지니?
아무튼 그리고 수분크림은 유분이 비교적 적은 이지함 오알파 컨트롤 크림을 썼어
웅 이거 내 여드름 극복기에 함께한 제품이야
나는 수분보충위해 자기전에도 발라주고 로드샵 시트팩(겔타입 절대 안됨)도 자주이용
오알파 다른 제품도 써봤고 컨트롤플러스크림도 써봤는데 안맞았어
에센스는 아예 막 울긋불긋해지고 가려웠어
피부과는 보통 1주에 한번 나오라 하지만 나는 2주에 한번 갔어
피지를 짜고 나면 피부도 쉴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 해서 내가 정한 룰였어
대신 2주 가까인 되면 좁쌀이나 염증 대퍽팔하려하면 그때는 차앤박패치를 붙여줬어
웅 이것도 나는 초반엔 효과 많이 봤어
내가 피부과를 다닐때 전적으로 내가 하고싶은거 내 위주로 고르고
아무리 좋은 거라 인기있는 거라해도 내 피부타입이랑 기준에 맞춰 관리를 받았어
그 결과 나는 미백이나 고주파무슨관리 이런건 관리메뉴에서 빼고
좋아진 오늘까지 수분보습관리만 받아
우리 피부과는 원장님이 뭘 막 권유하지 않고 하더라도 내가 "no"하면 더는 안 권해 ㅋㅋ
그러고 나는 클렌징 밀크를 쓰다 여전히 별 효과가 없는 느낌이라
유리아주 클렌징 워터를 구매하게 됐어
결과는 ...응 넘 좋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화장을 한 날은 워터로 닦고 폼클은 아주 극소량만 해서 물세안까지 해
내 피부가 저때 아주 민감 극예민이라 뭐 하나 잘못 쓰면 바로 오돌도돌 막 올라오던 때였는데
클렌징 워터는 안구랬어ㅠㅠㅠㅠㅠ
이건 인생템이 됨
나는 저 당시에 매일 선크림만 바르고 출근했고 선크림은 차앤박꺼 사용했어
선크림 자체가 유분이 많아서 주의해서 고름
글구 화장을 꼭 해야할때는 이지함씨씨크림 정도 썼고,,
그렇게 6개월쯤 했을 때 웅 피부가 완전 좋아졌어ㅜㅜㅜㅜㅜ다시 귀환한거지
그때 처음 본 사람도 "피부 좋으시네요~"할 정도 였으니까
그러나 1달반 후 또 극한피부로 전향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미치는 줄 알았다
스트레스 받고 잠못자니 글케됐어....
다시 담담하게 살았지
나경우는 여드름은 좁쌀은 특히 집에서 짤 수가 없고
짜더래도 모공을 바늘로 열어주고 짜는게 차라리 나아서..
안짜면 어차피 염증이라ㅜㅜㅜㅜ
피부과에 관리실 격주로 꼭 다녔지
집에서도 피부과엣서 짜는 그 도구를 구입해 정 다 익은거
건드리면 톡 하고 나올거 같은거만 짜고 패치 붙여줌
그렇게 6개월 더 살았을까....
웅 ㅜㅜㅜㅜㅜㅜ피부가 다시 돌아왔어
지금은 피부좋아 완전 좋아
흑흑
오늘 일년전쯤 관둔 피부과 관리사선생이 다시 우리 병원에 온거야
올만에 날 보더니 "고객님 진짜 피부좋아지셨어요"를 몇번을 연발 ...
웅 .....이 선생님은 내피부가 걸레처럼 너덜너덜 피지짜고 다닐때 봤거든
관리사들도 짜는 타입들이 다른데 나는 시원하게 찌르고 내 좁쌀부터 모조리 다 짜준
관리사 선생님이 있었음 ㅜㅜㅜㅜㅜㅜ
이제는 좋아져서 피지짜는데 십분도 안걸리고 관리도 한달에 한번정도 가나 그래^^;;;
이젠 수분이 필요해서 다시 그 예전에 썼던 수분보습이 잘되는 제품으로 복귀해서 쓰고 있엉
흑흑 진짜 고생했어 횟수로 2년을....
나이들면서 피부타입이 바뀔줄 꿈에도 몰랐고 진짜 고통의 시간을 보냈당
피부관리는 평생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관리하고 산다~~
그러다보니 나이에 비해 어려보인다는 말 많이 들어~~
피부 고민하는 덬들 모두 힘내자 좋아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