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트러블 이런게 아니라
30대 중반이라 노화로 인한 탄력저하..
이런게 30초반부터 훅 왔었거든
(원덬 특징: 건성피부에 광대빈약 하악빈약.. 뭔가 나이들수록 불리한 상 ㅠ)
근데 요새 내 눈에만 그런가 탱탱하고 빛나보이는 느낌이 들어서
음..뭐지 했는데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은 다들 피부칭찬 부터 하는거야..
(어느정도냐면 내가 얼굴에 살이 없는 편에 피부가 얇아서 관자놀이에 파란 핏줄이 비치거든
이게 어떤면에선 스트레스일 때도 있는데.. 근데 얼마나 피부가 투명하면 그게 보이냐고 부럽다고 사람 민망할 정도로 칭찬을 하더라고
암만 생각해도 그정도는 아닌데;;;;;)
특별히 하얘지거나 모공이 싹 사라졌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30대넘은 덬들은 알꺼야 그냥 빛을 잃고 칙칙하고 탄력을 잃는 기분..
근데 그런게 확 좋아졌어
※※※※내가 의사도 아니고 백퍼 과학적으로 맞다 라고 말 못함!!! 그냥 내 체감일 뿐.
다만 너무 내가 1년 넘게 꾸준히 한게 이거 하나고.. 피부과 다녀본 적도 없고
솔직히 내 생각에 넘 효과좋은 꿀팁같아서(꼴값 ㅋㅋㅋ) 잠깐 쓰고 지우려고 해
1일 1팩
+페이스롤러
이것만 꾸준히 했는데 진짜 좋아진거 같음
페이스롤러는 그냥.. 턱선이랑 고개 45도 돌렸을때 보이는 목에 뼈? 거기 따라서 귀밑까지 위로 죽죽 올려주기 그런거..
대충 유툽 쳐도 나올 듯
하루 한 번 저렇게 했는데 그냥... 나름 뭐라도 하고 살자 하고 시작했는데 습관돼서 진짜 단 하루도 안빼놓고 매일했거든
+울 엄마도 같이 했는데 친척들이 간만에 보면 다들 울 모녀가 뭐 한 줄 알더라고 그래서 공유해봄 ㅎ
+ 페이스롤러 홈쇼핑에서 하는 수십만원 짜리 아니고 걍 네이버에 몇 천원짜리 사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