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직장 동료인데 나랑 나이도 비슷하고 같이 덕질하는 것도 있어서
근무일 외에도 사적으로 연락하고 집도 가까워서 만나서 놀고 하는 사이야
둘 중 누구 하나가 그만둔다고 해도 계속 연락하면서 친하게 지낼 거 같음
그 동료가 얼마 전에 생일이었는데 내가 한 3~4만원 정도 하는 선물을 해줬어
근데 그게 며칠만에 당근마켓에 올라와있더라고...
예전에 뭐 서로 계정 확인했던 적이 있어서 그 동료 계정인 건 확실함
선물이야 취향탈 수 있고 내 손 떠나면 이제 어떻게 쓰든 알아서 하는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나한테 필요없으니 / 내 취향이 아니니 다른 지인을 준다거나
몇 달 아님 하다못해 몇주라도 가지고 있다가 당근에 파는 것도 아니고
주자마자 한 이틀만에 바로 팔다니 좀 상처였음ㅠ...
나랑은 그냥 선물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겠지ㅠㅠ......
근무일 외에도 사적으로 연락하고 집도 가까워서 만나서 놀고 하는 사이야
둘 중 누구 하나가 그만둔다고 해도 계속 연락하면서 친하게 지낼 거 같음
그 동료가 얼마 전에 생일이었는데 내가 한 3~4만원 정도 하는 선물을 해줬어
근데 그게 며칠만에 당근마켓에 올라와있더라고...
예전에 뭐 서로 계정 확인했던 적이 있어서 그 동료 계정인 건 확실함
선물이야 취향탈 수 있고 내 손 떠나면 이제 어떻게 쓰든 알아서 하는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나한테 필요없으니 / 내 취향이 아니니 다른 지인을 준다거나
몇 달 아님 하다못해 몇주라도 가지고 있다가 당근에 파는 것도 아니고
주자마자 한 이틀만에 바로 팔다니 좀 상처였음ㅠ...
나랑은 그냥 선물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