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는 참 내 타입이 아녔엉
나덬은 좀 얄쌍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강소라는 그 느낌이 아니라서 그랬는데
어쩌다 나덬 옆을 지나가는 데 무슨 요정이 지나 가는 줄
일단 일반인의 몸 부피가 아니야.
디게 일쭉하고 얇고 작고 무슨 정말 예뻐.....
나덬은 북유럽에서도 잠시 살아서
엘프 같은 중고딩을 꽤 봤었는데
태어 나서 본 사람 중에 제일 예뻤던 거 같아(실물)
물론 그렇게 예뻐도 나덬 취향은 아니지만
진짜 보면서 헉스러웠던 건 첨이었엉
이 세계 사람 아닌 듯한 느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