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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갑자기 생각 나서 쓰는 강소라 실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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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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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는 참 내 타입이 아녔엉

나덬은 좀 얄쌍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강소라는 그 느낌이 아니라서 그랬는데

어쩌다 나덬 옆을 지나가는 데 무슨 요정이 지나 가는 줄

일단 일반인의 몸 부피가 아니야.

디게 일쭉하고 얇고 작고 무슨 정말 예뻐.....

나덬은 북유럽에서도 잠시 살아서 

엘프 같은 중고딩을 꽤 봤었는데

태어 나서 본 사람 중에 제일 예뻤던 거 같아(실물)

물론 그렇게 예뻐도 나덬 취향은 아니지만

진짜 보면서 헉스러웠던 건 첨이었엉 

이 세계 사람 아닌 듯한 느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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