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직장인이고 남친은 대학생임.... 나이차이는 2살나 내가 연상이야 ㅇㅇ
남친이 그냥 본가에서 살아도 되는데 친구들이랑 살아보고싶다고
자기가 모은돈 2백만원으로 친구들이랑 보증금 월세 해가지고 세명이서 살고있음
내가 짜증나는건 우선 남친이 돈이 없어 통장에 한 20만원 있고
작년부터 알바라도 하라고 그랬는데 본가에서 사니가 돈 나갈곳 없다고 안해도 된다고
알바 붙은곳도 안나갔음ㅇㅇ 뭐 밖에서 먹고 이러는거 있으면 돈 내가 다 냈고
자기도 미안한지 나보고 그런데에 돈쓰지말라고 내가 내돈내고 먹는다는것도 못먹게 하더라
친구들이랑 살거 자기가 알고있었으면 미리 돈을 모아놓기라도 하던가
이제서야 일찾는다고 난리치는데 당장 다음날 월세 낼 돈도 없음
그러면서 집 계약은 덜컥 해버렸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돈 없는건 그렇다쳐 근데 얘가 공대다니거든 그래서 뭐 취업을 하면 나보다 자기가 돈을 더 잘벌거라는둥
어쩌구 저쩌구 자기는 취업만 하면 승승장구할거래 근데 시발 취업하기가 지금 제일 어렵고
인턴쉽 경험같은것도 1도 없으면서 지가 더 잘났다고 어휴
무시 안하고 싶어도 뭐 하는거 1도 없으면서 입만 터니까 진짜 개빡쳐
알바 붙은거 안갔을때도 뭐 학업에 충실하고싶다 이지랄 떨더니 F를 받아오질않나ㅎ
작년 초에 시급 1만3천원 약국 알바 붙었는데 빡셀거같다고 거절하고 지금 마트에서 캐셔라도 해야될거같다고ㅎㅎㅎㅎ
그것도 월세 내기 20몇일전에...ㅎㅎㅎㅎㅎㅎ
너무 게을러서 도저히 못사귈거같음 지금 연애 3년째인데 나도 남친이 맛있는 밥 사주고
깜짝 선물 해주고 커피 한잔 마음껏 사먹게 나뒀으면 좋겠어
근데 얘랑은 햄버거 세트 하나 사서 나눠먹어 심지어 내가 돈내는건데도 돈 안내서 찔리는지
두개 절대 못시키게 해 스타벅스 커피는 한달에 2번만 마셔야되고
구찌가방도 못사게 해ㅋㅋㅋㅋㅋㅋ아니 사달라는것도 아니고 내가 내돈으로 산다는데.....
이번에 집 이사하며서 장보고 그런것도 돈 내가 다 내줬고......
아니 돈이 없는데 뭔 시발 자취를 쳐하겠다고 집을 쳐나왔나 몰라
무시하려고 해도 남친이고 불쌍하고 도와주고싶어서 도와줬는데
나도 진짜 이제는 다른사람이 나를 좀 챙겨줬으면 좋겠어
남친이 아니라 아들같아....... 진짜 이제 헤어질때 된거같음.....
헤어지기전에 그냥 더쿠에 하소연 해보고싶었어
사귀면서 호구라는 생각은 안해봤거든 왜냐면 내돈 지돈처럼 안쓰고
항상 아끼려고 하고 내가 해주고싶어서 해준거니까
근데 이렇게 절대 평생 못살거같아....... 나도 진짜 나랑 씀씀이 비슷하고 맞는사람 만나고싶음...
남친이 그냥 본가에서 살아도 되는데 친구들이랑 살아보고싶다고
자기가 모은돈 2백만원으로 친구들이랑 보증금 월세 해가지고 세명이서 살고있음
내가 짜증나는건 우선 남친이 돈이 없어 통장에 한 20만원 있고
작년부터 알바라도 하라고 그랬는데 본가에서 사니가 돈 나갈곳 없다고 안해도 된다고
알바 붙은곳도 안나갔음ㅇㅇ 뭐 밖에서 먹고 이러는거 있으면 돈 내가 다 냈고
자기도 미안한지 나보고 그런데에 돈쓰지말라고 내가 내돈내고 먹는다는것도 못먹게 하더라
친구들이랑 살거 자기가 알고있었으면 미리 돈을 모아놓기라도 하던가
이제서야 일찾는다고 난리치는데 당장 다음날 월세 낼 돈도 없음
그러면서 집 계약은 덜컥 해버렸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돈 없는건 그렇다쳐 근데 얘가 공대다니거든 그래서 뭐 취업을 하면 나보다 자기가 돈을 더 잘벌거라는둥
어쩌구 저쩌구 자기는 취업만 하면 승승장구할거래 근데 시발 취업하기가 지금 제일 어렵고
인턴쉽 경험같은것도 1도 없으면서 지가 더 잘났다고 어휴
무시 안하고 싶어도 뭐 하는거 1도 없으면서 입만 터니까 진짜 개빡쳐
알바 붙은거 안갔을때도 뭐 학업에 충실하고싶다 이지랄 떨더니 F를 받아오질않나ㅎ
작년 초에 시급 1만3천원 약국 알바 붙었는데 빡셀거같다고 거절하고 지금 마트에서 캐셔라도 해야될거같다고ㅎㅎㅎㅎ
그것도 월세 내기 20몇일전에...ㅎㅎㅎㅎㅎㅎ
너무 게을러서 도저히 못사귈거같음 지금 연애 3년째인데 나도 남친이 맛있는 밥 사주고
깜짝 선물 해주고 커피 한잔 마음껏 사먹게 나뒀으면 좋겠어
근데 얘랑은 햄버거 세트 하나 사서 나눠먹어 심지어 내가 돈내는건데도 돈 안내서 찔리는지
두개 절대 못시키게 해 스타벅스 커피는 한달에 2번만 마셔야되고
구찌가방도 못사게 해ㅋㅋㅋㅋㅋㅋ아니 사달라는것도 아니고 내가 내돈으로 산다는데.....
이번에 집 이사하며서 장보고 그런것도 돈 내가 다 내줬고......
아니 돈이 없는데 뭔 시발 자취를 쳐하겠다고 집을 쳐나왔나 몰라
무시하려고 해도 남친이고 불쌍하고 도와주고싶어서 도와줬는데
나도 진짜 이제는 다른사람이 나를 좀 챙겨줬으면 좋겠어
남친이 아니라 아들같아....... 진짜 이제 헤어질때 된거같음.....
헤어지기전에 그냥 더쿠에 하소연 해보고싶었어
사귀면서 호구라는 생각은 안해봤거든 왜냐면 내돈 지돈처럼 안쓰고
항상 아끼려고 하고 내가 해주고싶어서 해준거니까
근데 이렇게 절대 평생 못살거같아....... 나도 진짜 나랑 씀씀이 비슷하고 맞는사람 만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