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말도 못하고..
너무 답답하고 자주 들어오는 카테에 말해볼게...
남자친구랑 8년 사귀었는데 아직까지 날 너무 좋아해줘
나를 너무 잘 알고 친절하고 매너있게 대해줘
왜 저렇게 날 좋아하지 싶을 정도로...
근데 돈이 많이 없어서 데이트 비용도 거의 내가 내고
약간 소심해서 무슨 일 당해도 컴플레인을 못해...
그러다 보니 점점 외모적으로도 별로라고 생각되고 돈 없는데 이 사람 돈 없을까봐 신경써야 하는 것도 너무 지쳐
그러던 중에 같이 일하는 곳에 키크고 옷 잘 입는 타부서 직원이 있는데 나한테 관심을 엄청 표하거든... 물론 철벽치고 모르는 척 하지 남자친구 있으니깐
그러니깐 자꾸 마음이 흔들리네
지금 남자친구 얼굴보면 이제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긴 하는데
남자친구 부모님도 나를 가족처럼 대하시려고 ㅠㅠ 계속 결혼할 것 처럼 말해서 너무 부담스러워...
솔직히 다른 남자한테 흔들리기는 하는데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더라도 새로운 남자친구 사귀고 싶지는 않거든 ㅠㅠ?
근데 그냥 날 좋아해주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새로운 남자한테 흔들리는게 너무 죄책감 느끼고 자존심도 상해ㅠㅠ...
덬들이 나였다면 어떤 행동을 했을 것 같아?
너무 답답하고 자주 들어오는 카테에 말해볼게...
남자친구랑 8년 사귀었는데 아직까지 날 너무 좋아해줘
나를 너무 잘 알고 친절하고 매너있게 대해줘
왜 저렇게 날 좋아하지 싶을 정도로...
근데 돈이 많이 없어서 데이트 비용도 거의 내가 내고
약간 소심해서 무슨 일 당해도 컴플레인을 못해...
그러다 보니 점점 외모적으로도 별로라고 생각되고 돈 없는데 이 사람 돈 없을까봐 신경써야 하는 것도 너무 지쳐
그러던 중에 같이 일하는 곳에 키크고 옷 잘 입는 타부서 직원이 있는데 나한테 관심을 엄청 표하거든... 물론 철벽치고 모르는 척 하지 남자친구 있으니깐
그러니깐 자꾸 마음이 흔들리네
지금 남자친구 얼굴보면 이제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긴 하는데
남자친구 부모님도 나를 가족처럼 대하시려고 ㅠㅠ 계속 결혼할 것 처럼 말해서 너무 부담스러워...
솔직히 다른 남자한테 흔들리기는 하는데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더라도 새로운 남자친구 사귀고 싶지는 않거든 ㅠㅠ?
근데 그냥 날 좋아해주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새로운 남자한테 흔들리는게 너무 죄책감 느끼고 자존심도 상해ㅠㅠ...
덬들이 나였다면 어떤 행동을 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