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소규모 편의점이고
알바가 내랑 내 뒷타임은 한명임
문제는 뒷타임 알바가 바뀐지 2주정도 됫는데
진짜진짜 칼같이 시간 맞춰서 옴
정각 알바면
아무리 빨라야 58분 보통 59분에 맞춰서 옴
진짜 귀신같이 시간 맞춰오는거가 더 힘들꺼 같음
문제는 59분에 오면
와서 더럽혀진 손 씻는다
옷 갈아입는다. 등등 해서
한 2~3분은 커녕 5분정도 잡아먹고 옴
그럼 거기서 인수인계 하고
나도 나올준비하면 정각보다 10분은 늦게 나가게 됨
솔직히 그전 알바가 5분을 늦어도
5분 일찍 올때도 있으니
사과하고 미안하다고 하니 아무런 신경 안썼는데
한번을 안빠지고 칼같이 59분에 와서
이런저런 핑계로 이러니
그냥 기분이 잡침...
이걸 사장님에게 돌려 말했는데
(참 뒷타임 알바는 부지런해요. 칼같이 58분도 아니고 59에 오네요 ㅋㅋ
인간시계에요.)
이정도로는 알아 듣지 못하는데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음...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짜증나아아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