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함
일단 지난 4년 동안 그런 미디어 단 한 번도 안 봤음
근데 한 이틀 전부터 매일 보고 있음
하루 기준으로 매일이라는 거고 횟수로 세면 셀 수도 없음
근데 진짜 시도 때도 없이 보고 싶음
그냥 머리 속에 잔잔하게 bgm처럼 깔려 있음
곧 호르몬의 변화가 있을 예정이긴 한데 그렇다고 해도 이 정도인가?
진짜 중독 아님?
어떻게 끊는 거임
어디 이런 얘기를 말할 데가 없다
일단 지난 4년 동안 그런 미디어 단 한 번도 안 봤음
근데 한 이틀 전부터 매일 보고 있음
하루 기준으로 매일이라는 거고 횟수로 세면 셀 수도 없음
근데 진짜 시도 때도 없이 보고 싶음
그냥 머리 속에 잔잔하게 bgm처럼 깔려 있음
곧 호르몬의 변화가 있을 예정이긴 한데 그렇다고 해도 이 정도인가?
진짜 중독 아님?
어떻게 끊는 거임
어디 이런 얘기를 말할 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