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덬... 학교 대면 시작해서 셤도 끝나고 해서 과 동기애들이랑 처음으로 술먹고 오고..
오늘은 소수인원으로 동기들이랑 밥먹고 왔는데 걍 현타온다..
나누는 이야기가 영양가 있는 것도 아니고,,
영양가가 없으면 재미라도 있었음 좋겠는데 재미도 없고..
다들 이거 참고나서 친해지는건가
남자애들은 내년에 거의 다 군대갈텐데
이름이 뭐냐, 어디사냐, 뭐 어쩌구 저쩌구 묻는것도 의미 없어보이고..
선배들한테 뭐 딱히 사달라고 하고싶지도 않고
급 현타옴 그렇다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