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맞벌이 부부 저축액 평균이 궁금한 초기
4,441 33
2020.10.19 12:01
4,441 33
결혼 3년차고 애 없음. 아마 앞으로도 없을 거 같애...
맞벌이인데 둘이 합쳐 연소득 1억쯤 되는데 상여 빼고 월 실수령은
합쳐서 600만원 정도 될 거같애
참고로 둘다 개 흙수저라 부모 도움 1도 없이 결혼했음
집 대출금이 월 150정도 나가고, 둘이 합쳐 저금을 200정도 하고 있고 나머지는 각자 쓰고있음
상여 연2회 들어오는 건 전부 집대출금 상환하고 있고
남편이 여윳돈 어떻게 관리하는 지는 몰라도 별로 물욕이 없어서 아마 식비교통비 정도 쓰고 나머지는 따로 저축하는 거 같아
나는 개소비인간이라 같이 저축하는 금액 빼고는 거의 탕진해버리는 편이고
근데 요즘들어 남편이 우리 소비가 너무 헤픈 거 같다며 저축액을 높였으면 하더라구
근데 난 지금도 솔직히 막 여유있는 생활 하는 것도 아닌데 여기서 더 쪼이면 스트레스받을 거 같거든
개힘들게 일하는데 그나마 행복할 때가 뭐 먹고 뭐 살 때 뿐이어서...
아이도 안낳기로 합의했는데 남편이 저런 말 자꾸 하는게 스트레스야
덬들이 보기에 객관적으로 매달 저축액 둘이 합쳐 200이 너무 적은 거 같음?
목록 스크랩 (2)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6 03.19 59,3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5,0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4,2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3,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90 그외 3n살 덬 교정치과 다 제각각이라 고민중인 중기ㅠㅠ 2 12:35 77
181389 그외 엄마에게 실망하고 가족전체에 실망한 초기 20 09:33 1,333
181388 그외 기분 나빴었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한 후기 10 08:45 758
181387 그외 보냉백 포함된 백팩 고민중인 중기 feat. 아기 가방 2 08:44 310
181386 그외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3 05:10 742
181385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4 03:09 543
181384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3 02:28 881
181383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8 00:58 595
181382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9 03.21 1,687
181381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389
181380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43 03.21 1,625
181379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9 03.21 1,862
181378 그외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9 03.21 670
181377 그외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12 03.21 1,093
181376 그외 내 고양이가 떠난지 3 달이 되어가는 후기 13 03.21 1,035
181375 그외 남초에서 살아남는 법 좀 조언해주라 (제발) 36 03.20 3,607
181374 그외 엄마가 돌아가신지 곧 100일째... 간절히 죽고싶은 중기 29 03.20 3,464
181373 그외 길잃은 어르신 경찰에 신고한 후기 12 03.20 1,636
181372 그외 이럴 때 부모 개입 해도 되나 고민하는 초기 23 03.20 2,725
181371 그외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서 힘든 중기 ㅠ(나만 이런걸까) 11 03.20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