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곳 정도 넣었는데 두군데에서만 연락와서 면접 보러 갔더니 한곳은 도저히 내가 버틸 만한 일이 아니었고 한곳은 너무 맘대로 부림당할 것 같단 느낌이 와서 두곳 다 붙어도 가고 싶지가 않아졌어 ㅠㅠ 그리고 둘 다 면접때 너무 기가 빨려서 그런지 다른 곳을 지원할 의지도 푹 꺾였다.. 한곳은 부모님 직업까지 캐묻고 기존 알바들 왜 그만뒀는지 세세하게 묻고 트집잡고, 한곳은 자꾸 일 힘들다고 겁을 너무 오랫동안 많이 줘서 밖에 그리 오래 있지도 않았는데 집 오니까 녹초가 된 기분..
그래서 새로운 곳 찾으려고 학교 일반근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떨어질 것 같고 면접이 무섭고 그래ㅠ 그렇다고 다시 알바몬 뒤지기에는 이미 너무 많이 둘러보고 이력서 넣고 문자 넣고 이러다 보니까 기빨려서 쳐다보고 싶지도 않아 근데 또 이렇게 차일피일 미루다 보면 일거리도 없어질거고 일할 수 있는 기간도 짧아져서 더더욱 날 선호하지 않을 것 같음..
용돈받기에는 이미 기숙사비 와랄랄 나갔는데 또 손벌리기 너무 죄송하고 또 얼마 주시지도 않을 거라 그냥 일구하는게 나은데 힘이 안난다 자꾸 눈물나고 현타와
여기 털어놓으면 그래도 맘이 좀 괜찮아질 것 같아서 올려볼게.. 솔직히 그렇게 많이 지원한것도 아니고 면접본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인데 내가 이기적인거같기두 하다ㅠ 그치만 그냥 이기적이고 싶다.. 이번 학기만이라도 일 안하고 편하게 지내고 싶어
그래서 새로운 곳 찾으려고 학교 일반근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떨어질 것 같고 면접이 무섭고 그래ㅠ 그렇다고 다시 알바몬 뒤지기에는 이미 너무 많이 둘러보고 이력서 넣고 문자 넣고 이러다 보니까 기빨려서 쳐다보고 싶지도 않아 근데 또 이렇게 차일피일 미루다 보면 일거리도 없어질거고 일할 수 있는 기간도 짧아져서 더더욱 날 선호하지 않을 것 같음..
용돈받기에는 이미 기숙사비 와랄랄 나갔는데 또 손벌리기 너무 죄송하고 또 얼마 주시지도 않을 거라 그냥 일구하는게 나은데 힘이 안난다 자꾸 눈물나고 현타와
여기 털어놓으면 그래도 맘이 좀 괜찮아질 것 같아서 올려볼게.. 솔직히 그렇게 많이 지원한것도 아니고 면접본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인데 내가 이기적인거같기두 하다ㅠ 그치만 그냥 이기적이고 싶다.. 이번 학기만이라도 일 안하고 편하게 지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