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형님분이 결혼하시는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침석이 맞는건지 아닌지 고민이야
나는 수도권살고 식은 부산에서 해
사실 우리도 내년에 결혼 예정이라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다가
또 어찌될지 모르는데 안가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ㅠㅠ
뭐가 현명할까?ㅠㅠ
시국이 시국인지라 침석이 맞는건지 아닌지 고민이야
나는 수도권살고 식은 부산에서 해
사실 우리도 내년에 결혼 예정이라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다가
또 어찌될지 모르는데 안가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ㅠㅠ
뭐가 현명할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