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엄청 찌긴했는데
난 별생각 없는데 엄마가 나 살찐걸로 스트레스받음
손님이 집에오면 나보고 마주치지말고 나가라고할정도
나는 회사다니느라 스트레스인데 지금 다이어트할정신없다
엄마는 살찐 꼬라지 보기싫다 말도안된다
이러면서 계속 싸움
(그외에는 싸우는거없음)
그러던중 엄마가 나한테 카톡을 보내왔음
가족 구성원 하나하나 각자 위치에서 자기 삶을 잘 살아 나가야 할 터인데
다 키워 놓은 지금이 오히려 더 힘들고
내가 뭘 달리 다 큰 딸을 어찌 할 방도가 없구나
그저 제발 좀 정신 차리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자신의 자존감 높이면서 타인으로 하여금 뒤에서 수근거림을 당하지 않는 당당히 살아 가길 바랄뿐이다.
젊은 나이에 그렇게 사는 모습 앞으로는 안보고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니.
이렇게 장문으로옴
살찌든말든 회사 열심히 다니고 직원들과 잘어울리는데
그저 엄마는 내가 살찐거 죄다 흉보고 널보면 인상찌푸리고
뒤에서 안좋게 얘기할거라고 내 자존감을 도둑질함
직장에있는 나한테 이시간에 이런카톡 보낸게 빡쳐서 대답안하고있는데
내가 살찐거보다 엄마반응이 더 스트레스라는걸 엄마는 납득을못하나봄
난 별생각 없는데 엄마가 나 살찐걸로 스트레스받음
손님이 집에오면 나보고 마주치지말고 나가라고할정도
나는 회사다니느라 스트레스인데 지금 다이어트할정신없다
엄마는 살찐 꼬라지 보기싫다 말도안된다
이러면서 계속 싸움
(그외에는 싸우는거없음)
그러던중 엄마가 나한테 카톡을 보내왔음
가족 구성원 하나하나 각자 위치에서 자기 삶을 잘 살아 나가야 할 터인데
다 키워 놓은 지금이 오히려 더 힘들고
내가 뭘 달리 다 큰 딸을 어찌 할 방도가 없구나
그저 제발 좀 정신 차리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자신의 자존감 높이면서 타인으로 하여금 뒤에서 수근거림을 당하지 않는 당당히 살아 가길 바랄뿐이다.
젊은 나이에 그렇게 사는 모습 앞으로는 안보고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니.
이렇게 장문으로옴
살찌든말든 회사 열심히 다니고 직원들과 잘어울리는데
그저 엄마는 내가 살찐거 죄다 흉보고 널보면 인상찌푸리고
뒤에서 안좋게 얘기할거라고 내 자존감을 도둑질함
직장에있는 나한테 이시간에 이런카톡 보낸게 빡쳐서 대답안하고있는데
내가 살찐거보다 엄마반응이 더 스트레스라는걸 엄마는 납득을못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