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갑자기 애착인형 생김
얘가 날 위로해주는 느낌이야ㅠㅠㅠ
손바닥만한 포뇨인형인데 몇년전에 일본 지브리박물관 갔다가 샀는데 계속 창고에 있다가 어느순간 눈에 보이더니ㅋㅋㅋ
힘든일이 있거나 우울할때 만지거나 손에 잡고 있으면 안정되는 느낌...
어렸을때 애착이불같은것도 없다했었는데ㅋㅋㅋㅋ 나이 30에 이러고 있으니 참....ㅋㅋㅋㅋ
친구도 귀찮고 사람도 귀찮고 그래서 그른가ㅎㅎ
제목 그대로
갑자기 애착인형 생김
얘가 날 위로해주는 느낌이야ㅠㅠㅠ
손바닥만한 포뇨인형인데 몇년전에 일본 지브리박물관 갔다가 샀는데 계속 창고에 있다가 어느순간 눈에 보이더니ㅋㅋㅋ
힘든일이 있거나 우울할때 만지거나 손에 잡고 있으면 안정되는 느낌...
어렸을때 애착이불같은것도 없다했었는데ㅋㅋㅋㅋ 나이 30에 이러고 있으니 참....ㅋㅋㅋㅋ
친구도 귀찮고 사람도 귀찮고 그래서 그른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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