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에 55 거든
당연히 근육량 진짜 없고 완전 체지방덩어리양
고개 치켜들고 자세 꼿꼿이 하면 턱선 이쁘고 턱살 안보이는데 아주 조금만 아래쳐다보는식으로 고개 숙이면 (일부러 이중턱 만드는거아니고 진짜 살짝 숙이면)
턱살이 탁 찍히는데 너무 보기싫음..; 그것도 약간 쳐져있는 느낌으로 힝힝힝
https://img.theqoo.net/hvWum
https://img.theqoo.net/ZQIsw
열심히 그려왔어 사진 올리고싶었는데 쫌 무서워서 ㅋㅋㅋㅋ
저 터밑살이 그냥 통통하게 잡힌다기 보단 불룩 튀어나오는 느낌
노화일수도있겠지만 너무 이른거 아니냐구요.. 살때문이라고 믿고싶어
슈링크 같은 시술알아보고 그러다가 뭔가 내가 왜이러지 싶더라
내 마인드부터 고치는게 맞는거같은뎅
그냥 마음 독하게 먹고 좋은 음식먹고 운동하면서 노력하는게 좋을텐데 자극되는 말이나 혹시 몇키로 빼고 얼굴 개선된 이야기 해줄수있을까??
동기부여 받고싶어
당연히 근육량 진짜 없고 완전 체지방덩어리양
고개 치켜들고 자세 꼿꼿이 하면 턱선 이쁘고 턱살 안보이는데 아주 조금만 아래쳐다보는식으로 고개 숙이면 (일부러 이중턱 만드는거아니고 진짜 살짝 숙이면)
턱살이 탁 찍히는데 너무 보기싫음..; 그것도 약간 쳐져있는 느낌으로 힝힝힝
https://img.theqoo.net/hvWum
https://img.theqoo.net/ZQIsw
열심히 그려왔어 사진 올리고싶었는데 쫌 무서워서 ㅋㅋㅋㅋ
저 터밑살이 그냥 통통하게 잡힌다기 보단 불룩 튀어나오는 느낌
노화일수도있겠지만 너무 이른거 아니냐구요.. 살때문이라고 믿고싶어
슈링크 같은 시술알아보고 그러다가 뭔가 내가 왜이러지 싶더라
내 마인드부터 고치는게 맞는거같은뎅
그냥 마음 독하게 먹고 좋은 음식먹고 운동하면서 노력하는게 좋을텐데 자극되는 말이나 혹시 몇키로 빼고 얼굴 개선된 이야기 해줄수있을까??
동기부여 받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