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지역에서 헬스케어 사업을 하고 있어서 보건소에서 피검사, 체성분검사를 받고 왔어
결과를 보니까 다른 것들은 양호한데 공복혈당이 109가 나와서 멘붕이야(작년 5월 달에 건강검진했을 떄는 104로 나왔음)
아빠도 당뇨가 있으셔서 조금 걱정되긴 했지만 크게 신경쓰이진 않았어
생각해보니까 체험단 한다고 맛집이나 카페를 많이 갔거든
맛집은 주로 양식집을 많이 갔고 가끔 중식집이나 분식집 가는 정도였어
양식집을 가면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를 많이 시켰고 음료수는 에이드 종류를 많이 먹었어
카페는 커피를 안 좋아해서 주로 라떼나 에이드 간혹 차 종류를 시켰어. 디저트도 시켰어
나는 혼자 가기 때문에 디저트 1개랑 음료 2잔, 아니면 디저트 2개랑 음료 2잔 이렇게 혼자서 다 먹은 적도 있었어
일주일에 2, 3번 정도 체험단 하는데 이참에 체험단을 멈춰야 하나 고민된다
물론 평소에도 밀가루랑 탄수화물 들어간 음식들을 많이 먹긴 한데 양을 좀 줄여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