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따졌거나 그랬다는 건 전혀 아니고.
매장한테 미리 알려줬어. 어떤 사람이 글올렸는데, 이게 사실이든 아니든 어떻게든 사과하고 끝내셔야 할 것 같다고. 정말 남일같지 않아서 그러는데 내가 이런 일로 문제가 되서 매장 접은 사람을 본적이 있다고 그랬거든.
그 글은 어떻게 봐도 매장측에서 잘못한것처럼 써져있었고(사실 진짜 진실은 당사자들 아니고서 아무도 모름, 나야 제 3자니까.) 손님이 화가 많이 나있는 거 같은데. 걱정이 되더라고. 한순간의 실수로 문닫는 집들만 주변뿐만 아니라 인터넷으로도 많이 보니까.
혹시나 싶어서 쳐보니까 내용 자체가 검색하면 다른 글이 나오더라고. 손님이 글을 따로 써서 올린 게 있는데 지역까지 밝히고 매장 이름까지 밝힌데다가 매장 검색해서 치면 후기에 떡하니 그 손님 글이 올라왔길래.
내가 급하게 전화해서 남일같지 않아서 전화했다고, 빨리 손님한테 연락을 어떻게든 해보고 사과를 드리는 게 낫지 않겠냐고. 이런 일로 문닫은 사람 본적이 있는데 가슴이 아프다는 식으로 말했거든.
근데 전화받은 사람은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조차 모르시더라고. 자기도 잘 모르겠는데 일단 고맙다고 하고 연락을 끊었는데.
그 뒤로도 그 후기 글은 지워지지 않았더라.
어떻게 해결했는지 모르겠는데 그 손님한테 최대한 어떻게든 사과를 드리는 게 맞다고 봐서(잘잘못을 가리자는 게 아니라 매장 측 이미지를 생각해서라도) 말한건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내가 괜한 오지랖을 부린건가 싶어서 쓰는 후기야.
장사하는 측이나 손님 측이나 각자의 사정이나 입장이 다를텐데, 제 3자가 툭 튀어나와서 손님한테 사과하시는 게 어떨까요? 했다는게 어쩌면 더 기분나쁠수도 있고 미안하네ㅠㅠ 지금 생각해보니까.
매장한테 미리 알려줬어. 어떤 사람이 글올렸는데, 이게 사실이든 아니든 어떻게든 사과하고 끝내셔야 할 것 같다고. 정말 남일같지 않아서 그러는데 내가 이런 일로 문제가 되서 매장 접은 사람을 본적이 있다고 그랬거든.
그 글은 어떻게 봐도 매장측에서 잘못한것처럼 써져있었고(사실 진짜 진실은 당사자들 아니고서 아무도 모름, 나야 제 3자니까.) 손님이 화가 많이 나있는 거 같은데. 걱정이 되더라고. 한순간의 실수로 문닫는 집들만 주변뿐만 아니라 인터넷으로도 많이 보니까.
혹시나 싶어서 쳐보니까 내용 자체가 검색하면 다른 글이 나오더라고. 손님이 글을 따로 써서 올린 게 있는데 지역까지 밝히고 매장 이름까지 밝힌데다가 매장 검색해서 치면 후기에 떡하니 그 손님 글이 올라왔길래.
내가 급하게 전화해서 남일같지 않아서 전화했다고, 빨리 손님한테 연락을 어떻게든 해보고 사과를 드리는 게 낫지 않겠냐고. 이런 일로 문닫은 사람 본적이 있는데 가슴이 아프다는 식으로 말했거든.
근데 전화받은 사람은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조차 모르시더라고. 자기도 잘 모르겠는데 일단 고맙다고 하고 연락을 끊었는데.
그 뒤로도 그 후기 글은 지워지지 않았더라.
어떻게 해결했는지 모르겠는데 그 손님한테 최대한 어떻게든 사과를 드리는 게 맞다고 봐서(잘잘못을 가리자는 게 아니라 매장 측 이미지를 생각해서라도) 말한건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내가 괜한 오지랖을 부린건가 싶어서 쓰는 후기야.
장사하는 측이나 손님 측이나 각자의 사정이나 입장이 다를텐데, 제 3자가 툭 튀어나와서 손님한테 사과하시는 게 어떨까요? 했다는게 어쩌면 더 기분나쁠수도 있고 미안하네ㅠㅠ 지금 생각해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