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도 너무 많이 달리고 해서 내용 펑했어
진심으로 관심 가져줘서 고맙고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면서 앞으로 내가 고칠점 이나 좀 더 이해해줘야하는점 남편한테 분명히 요구해야하는 점 정리할수 있게 된 계기가 된거같아.
남자로서 자괴감이나 이런 내가 간과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더 생각하게 됐고.
퇴근하고 집 돌아가니 남편이 울면서(?!) 잘못했다고 해서 맘 약한 나덬 일단 넘어가고 둘다 진정되면 나도 막연히 걱정만 늘어놓기 보단 현실적으로 의논해 보려구.
다들 너무 고맙고 뭔가 시원하게 해결된것도 없고 좀 고구마 같기도 해서 이런 후기아닌 후기가 덬들한테 좀 미안하기도 하다. 좌우당간 입덧때문에 신경전할 힘도 없다ㅠ 입덧 대체 언제 끝나는거야??
진심으로 관심 가져줘서 고맙고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면서 앞으로 내가 고칠점 이나 좀 더 이해해줘야하는점 남편한테 분명히 요구해야하는 점 정리할수 있게 된 계기가 된거같아.
남자로서 자괴감이나 이런 내가 간과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더 생각하게 됐고.
퇴근하고 집 돌아가니 남편이 울면서(?!) 잘못했다고 해서 맘 약한 나덬 일단 넘어가고 둘다 진정되면 나도 막연히 걱정만 늘어놓기 보단 현실적으로 의논해 보려구.
다들 너무 고맙고 뭔가 시원하게 해결된것도 없고 좀 고구마 같기도 해서 이런 후기아닌 후기가 덬들한테 좀 미안하기도 하다. 좌우당간 입덧때문에 신경전할 힘도 없다ㅠ 입덧 대체 언제 끝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