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버지 올해 환갑.
울 아버지 지금은 많이 늙으셨지만 소싯적에 날리던 외모였음. 지금도 우리동네서 우스개로 아줌마들 사이에 ㅇㅇ마을 휴그랜트로 불리심ㅋㅋㅋ 서구적 외모.
아빤 나랑 편해지면 가끔 여자랑 논 얘기를 많이하심 -.- 뭐 이상한거 말고 연애담이나 소개팅같은거 ㅋㅋㅋ 군대 의경으로 대사관 경비섰는데 울 아빠랑 결혼하고 싶다고 대사한테 졸랐던 ucla 다녔던 대사 딸내미. 등등 선은 지켜서 얘기하시는데 느낌이.... 음... 뭐랄까
우리가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만나볼만큼 만나봤다 느낌??
그렇다고 아빠 막 논것도 아니고 머리 좋아서 괜찮은 대학 좋은 대기업 다니고 나름 만족하시며 행복하게 사심.
물론 이런 얘긴 물론 엄마한테 무조건 비밀임.
반면에 울엄만 연애 거의 모쏠인 곰녀중에 곰녀...
(엄마미얀....) 엄마 데이트 한 얘기 들으면 환장임. 내 생각에 사귄것도 아니고 걍 암것도 아닌 소개팅?? 인데 나도 만나봤다 이런거같음.. 집-회사-집 집순이의 전형.
울동생 엄청 잘생김. 아빠 와모 빼박인데 내취향은 좀 서구적인 아빠보단 동양미 나는 동생이 더 잘생긴거 같음. 걘 가로수길 가면 길거리 캐스팅받음. 알바하면 잘생긴 남자들이 하는 커피숍 알바함. 여자들이 카톡하는데 가끔 구경하는데 여자들이 넌 너무 잘생겨서 여자 많지? 이러거나..
잘 모르는데 내가 보기에 대충대충 대답하는데도
연락이 끊이지 않음. 어떤 여자애가 엄청 쫓아다녔는데 그여자애 싫다고 도망가고 내가 다 미안했음 ㅠㅠ
나??
난 어떻게 생겼게~~~??
첫딸은 아빠닮는다던데 아빠??
그렇게 잘생긴 아빠가 결혼한 엄마??
난 엄마 ㅋㅋㅋ 외할모니랑 빼박ㅋㅋㅋㅋ
아빠랑 하나고 안닮음ㅋㅋㅋㅋ 몽골리언 흔한 외모자나여 ㅠㅠ
그래서 나랑 아빠랑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닮은데가 하나도 없음..동생이랑 다니면 아무도 형제라 생각 안함... 형제 맞춘사람 음슴 ㅋㅋㅋㅋ
그나마 아빠랑 안좋은 피부 그거 하나 닮음ㅋㅋ 그거라도 없었음 울아빠 의심했을수도 ㅋㅋㅋㅋ
ㅋㅋㅋㄴ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 아버지 지금은 많이 늙으셨지만 소싯적에 날리던 외모였음. 지금도 우리동네서 우스개로 아줌마들 사이에 ㅇㅇ마을 휴그랜트로 불리심ㅋㅋㅋ 서구적 외모.
아빤 나랑 편해지면 가끔 여자랑 논 얘기를 많이하심 -.- 뭐 이상한거 말고 연애담이나 소개팅같은거 ㅋㅋㅋ 군대 의경으로 대사관 경비섰는데 울 아빠랑 결혼하고 싶다고 대사한테 졸랐던 ucla 다녔던 대사 딸내미. 등등 선은 지켜서 얘기하시는데 느낌이.... 음... 뭐랄까
우리가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만나볼만큼 만나봤다 느낌??
그렇다고 아빠 막 논것도 아니고 머리 좋아서 괜찮은 대학 좋은 대기업 다니고 나름 만족하시며 행복하게 사심.
물론 이런 얘긴 물론 엄마한테 무조건 비밀임.
반면에 울엄만 연애 거의 모쏠인 곰녀중에 곰녀...
(엄마미얀....) 엄마 데이트 한 얘기 들으면 환장임. 내 생각에 사귄것도 아니고 걍 암것도 아닌 소개팅?? 인데 나도 만나봤다 이런거같음.. 집-회사-집 집순이의 전형.
울동생 엄청 잘생김. 아빠 와모 빼박인데 내취향은 좀 서구적인 아빠보단 동양미 나는 동생이 더 잘생긴거 같음. 걘 가로수길 가면 길거리 캐스팅받음. 알바하면 잘생긴 남자들이 하는 커피숍 알바함. 여자들이 카톡하는데 가끔 구경하는데 여자들이 넌 너무 잘생겨서 여자 많지? 이러거나..
잘 모르는데 내가 보기에 대충대충 대답하는데도
연락이 끊이지 않음. 어떤 여자애가 엄청 쫓아다녔는데 그여자애 싫다고 도망가고 내가 다 미안했음 ㅠㅠ
나??
난 어떻게 생겼게~~~??
첫딸은 아빠닮는다던데 아빠??
그렇게 잘생긴 아빠가 결혼한 엄마??
난 엄마 ㅋㅋㅋ 외할모니랑 빼박ㅋㅋㅋㅋ
아빠랑 하나고 안닮음ㅋㅋㅋㅋ 몽골리언 흔한 외모자나여 ㅠㅠ
그래서 나랑 아빠랑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닮은데가 하나도 없음..동생이랑 다니면 아무도 형제라 생각 안함... 형제 맞춘사람 음슴 ㅋㅋㅋㅋ
그나마 아빠랑 안좋은 피부 그거 하나 닮음ㅋㅋ 그거라도 없었음 울아빠 의심했을수도 ㅋㅋㅋㅋ
ㅋㅋㅋㄴ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