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압박스타킹이 좋구나하고 느끼는 중기

무명의 더쿠 | 05-01 | 조회 수 12575
나덬은 진짜 다리에 자신 있었고... 키에 비해서 다리가 길쭉하고 늘씬한편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다리가 굵어지고 엄청 딱딱해져서 고민이었어.. 그러다 생각해보니까 편의점 알바 시작한 즈음부터 굵어진것같더라구 하루에 5시간 6시간 서 있고 심할땐 9시간도 서있어봄... ㅇㅇ 이거 주3회장더 하는데 그래서 다리가 굵어졌구나 했어

그래서 한달전에 그냥 집앞 드럭스토어에서 속는셈 치고 압박스타킹을 사봤다? 자기전에 신고 일어나서 벗는거 ㅇㅇ 근데 진짜 말도 안되게 다음날 아침에 다리가 얇아진거야 알바전만큼 얇아진건 아닌데 그냥 전날이랑 비교해서 확 얇아짐;; 그래서 알바끝나고 집에 와서나 딱히 알바 없어도 자기전에 신고자고 했는데 진짜 효과 좋은것같아... 난 다리 딱딱해진게 근육붙어서 운동 딱히 열심히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줄었는데 왜 탄탄해진거지....하고 탄탄한 다리라고 착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퉁퉁부은거였음..... 한달정도 압박스타킹 신고 자고 알바끝나고 다리 풀어주고 하니까 예전만큼 다리가 돌아왔어...... 심지어 알바끝나고 씻고 압박스타킹 신을때 꽉 잡아주는게 느껴져서 넘 좋았어......

나같이 장시간 오래서있는 일 하는 덬들은 이미 신고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혹시 안신는 덬들은 꼭 신어봐.... 난 사자마자 패키지 뜯어서 버려서 어디브랜드 어떤 종류인진 모르겠지만 3000엔정도 주고샀거든.... 비싼건지 싼건지도 무르겠는데 나한텐 효과가 너무 좋아서 대만족중이야ㅜㅜ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업보는 진짜 있는지 궁금한 중기
    • 09:19
    • 조회 146
    • 그외
    2
    • 오래 살 생각 없는 덬들아 들어와봐
    • 08:54
    • 조회 282
    • 그외
    6
    • 유류비 인상으로 대중교통 출퇴근 n일차 후기
    • 08:36
    • 조회 244
    • 그외
    3
    • 20대 후~30대초 타지역 자취 직장인들 본가 어느정도 빈도로 방문하는지
    • 07:18
    • 조회 185
    • 그외
    4
    • 만약에우리 보고 펑펑울었는데 나는 어릴때 그런 가난한?사랑 못해본게 너무 아쉬운 중기
    • 03:14
    • 조회 762
    • 그외
    20
    • 간호덬 이직 3개월됐는데 퇴사생각중인 후기
    • 03-14
    • 조회 825
    • 그외
    12
    • 일본어 공부 안한지 5년 넘었는데 여행 일본어는 문제 없는게 신기한 후기
    • 03-14
    • 조회 573
    • 그외
    4
    • 오랜만에 덕질존 꾸민 후기 (스압!)
    • 03-14
    • 조회 650
    • 그외
    11
    • 정신 못차리는 1박2일을 기록하고자 쓰는 후기
    • 03-14
    • 조회 1001
    • 그외
    15
    • 출산선물 필요한 거 물어보는거랑 알아서 주는 것 중 뭐가 나을지 궁금한 초기
    • 03-14
    • 조회 374
    • 그외
    8
    • 살 가격대는 아니지만 케이팝 사랑하는덬 서울 유명 청음샵 가본 후기
    • 03-14
    • 조회 620
    • 음악/공연
    3
    • 왜 자기 아이를 남에게 위탁 훈육하려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중기
    • 03-14
    • 조회 824
    • 그외
    3
    • 그렇게 다정을 얘기하던 지인이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 게 웃겨 손절한 후기 (긴글주의)
    • 03-14
    • 조회 1016
    • 그외
    5
    • 알바하면서 겪은 한 경험 때문에 조금 괴로운 후기
    • 03-14
    • 조회 465
    • 그외
    5
    • 아빠가 아동학대로 고소 당한 초기...
    • 03-14
    • 조회 1971
    • 그외
    25
    • 엄마가 외로워서 나랑 집 합치고싶어하시는 초기
    • 03-14
    • 조회 1833
    • 그외
    30
    • 집에 모기가 비정상적으로 많아서 차라리 집을 버리고 싶은 중기
    • 03-14
    • 조회 1085
    • 그외
    14
    • 라꽁비에뜨 버터 vs 이즈니 버터 뭐살지 고민하다 결국 둘다 사서 맛 비교해본 후기
    • 03-14
    • 조회 855
    • 음식
    13
    • 내성적이고 말수없는 사람의 고민글..!
    • 03-14
    • 조회 998
    • 그외
    11
    • 써마지하러갔다가 모낭충 치료 권유받아 고민되는 중기
    • 03-14
    • 조회 1015
    • 그외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