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우울증 몇번 겪었긴 했고 이제는 좀 안정적이긴한데
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습관적으로 목을 졸라 아니면 손톱 밑에 피투성이가 될 만큼 물어뜯거나
엄청 막 기절 할 정도로 꽉 목을 죄는 것은 아니고 그냥 경미한 정도로 숨이 조금 안통하게? 30초정도?? 라서 엄청 자해는 아닌것같은디
이게 정상이 아니라는 건 알겠는데 무슨 심리형태로 이러는지 되게 궁금해
약간 성관계할때 목을 졸리는 사람들과 비슷한 욕구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지금은 나쁜 건 아니까 안하려고 하는데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면 무의식적으로 그래서 이유를 알면 더 조심하지 않을까 싶어서 글 올려
물론 지금은 일부러 목에 손 안대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냥 궁금해서..혹시 제목보고 기분 나빴다면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