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받은 지는 꽤 됐는데 민원 검색해보다가 내 글 나와서 후기나 쓸까하고 써봄^^;;
전에 있던 일 요약 : 4개월 동안 일한 곳에서 갑자기 오늘부터 나오지말라는 사장의 전화를 받고 빡쳐서 노동청에 민원을 넣음
혹시 어떻게 신청하는지 궁금한 사람이 있을까봐 남기자면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 민원마당 > 민원신청 > 서식민원 > 기타 진정신고서 로 접수하면 됨!
https://img.theqoo.net/IaEYb
그러면 이렇게 문자가 오고 며칠 더 기다리면
https://img.theqoo.net/ReYVr
접수가 되었다고 문자가 옴 그리고 담당자가 배정되고나서
https://img.theqoo.net/TKCeR
이렇게 출석요구가 옴!
사실 사장 얼굴도 보기 싫어서 직접 노동청에 전화해서 내가 지금 해고예고수당 때문에 민원을 넣은 상태고, 출석요구까지 받은 상태다. 혹시 그 날 사장과 대면하냐고 물어봤는데 그렇다고 하더라고 ^^....??? 그래서 온갖 마음준비를 다 해놨음
그런데...(두둥)
짤린지 4일만에 다른 알바 구해서 한창 알바중인데 전 사장놈한테서 전화가 왔던 거임 그래서 ? 하고 카톡 봤더니 이 달 말까지 해고예고수당 정리해서 보내줄테니 민원을 취하하라는 거야ㅋㅋㅋㅋ
하지만 인터넷에서 본 후기에서는 한 번 민원을 취하하면 같은 내용으로 다시 접수가 안 된다는 것을 봤기 때문에 직접 내 통장에 돈이 찍히기 전까지는 민원 취하를 하지 않을 생각이었음
근데 노동청에서 전화가 와서는 사장이 돈을 준다고 약속하셨다는데 맞냐고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그렇긴 한데 한 번 취하하면 다시 못 하는 걸로 알고 있다 그래서 취하는 하지 않았다 대답하니 약속했는데도 지급을 하지 않을 시에는 다시 민원 접수가 가능하다고 해서 ㅇㅋㅇㅋ하고 취하해달라고 함
그리고...(두둥)
몇 주 전에 해고예고수당이 들어옴!
혹시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해고예고수당 계산 방법은
https://img.theqoo.net/CXuAT
주당 근로시간 / 40*8*시급*30일임
예를 들어 내가 하루 4시간씩 일주일에 네 번 시급 8,600원을 받고 일을 했다면 (4*4) / 40*8*8600*30 = 825,600원이 내 해고예고수당인 거임!
아무튼 저 계산에 딱 맞게 돈이 들어왔고 나는 그 가게 쪽으론 발길도 하지 않고 있음 ^^
만약 나처럼 갑작스럽게, 부당하게 해고를 통보받은 알바생들이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일단 민원을 넣었으면 좋겠음
사실 스트레스를 이런저런 이유로 너무 많이 받아서 그냥 민원 취소할까 생각도 굉장히 많이 했는데 돈은 거짓말 안 한다고 ^^ 통장에 찍힌 금액 보니까 그래 한 번 엿먹어봐라 하는 마음과 함께 아주 뿌듯하더라고 ^^
암튼 갑자기 짤렸지만 4일만에 다른 곳 알바 구해서 잘 다니고 있고 전 사장놈한테 돈도 받고 스트레스는 쫌 있었지만 어쨌든 잘 해결됐다는 이야기~ 하핫
전에 있던 일 요약 : 4개월 동안 일한 곳에서 갑자기 오늘부터 나오지말라는 사장의 전화를 받고 빡쳐서 노동청에 민원을 넣음
혹시 어떻게 신청하는지 궁금한 사람이 있을까봐 남기자면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 민원마당 > 민원신청 > 서식민원 > 기타 진정신고서 로 접수하면 됨!
https://img.theqoo.net/IaEYb
그러면 이렇게 문자가 오고 며칠 더 기다리면
https://img.theqoo.net/ReYVr
접수가 되었다고 문자가 옴 그리고 담당자가 배정되고나서
https://img.theqoo.net/TKCeR
이렇게 출석요구가 옴!
사실 사장 얼굴도 보기 싫어서 직접 노동청에 전화해서 내가 지금 해고예고수당 때문에 민원을 넣은 상태고, 출석요구까지 받은 상태다. 혹시 그 날 사장과 대면하냐고 물어봤는데 그렇다고 하더라고 ^^....??? 그래서 온갖 마음준비를 다 해놨음
그런데...(두둥)
짤린지 4일만에 다른 알바 구해서 한창 알바중인데 전 사장놈한테서 전화가 왔던 거임 그래서 ? 하고 카톡 봤더니 이 달 말까지 해고예고수당 정리해서 보내줄테니 민원을 취하하라는 거야ㅋㅋㅋㅋ
하지만 인터넷에서 본 후기에서는 한 번 민원을 취하하면 같은 내용으로 다시 접수가 안 된다는 것을 봤기 때문에 직접 내 통장에 돈이 찍히기 전까지는 민원 취하를 하지 않을 생각이었음
근데 노동청에서 전화가 와서는 사장이 돈을 준다고 약속하셨다는데 맞냐고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그렇긴 한데 한 번 취하하면 다시 못 하는 걸로 알고 있다 그래서 취하는 하지 않았다 대답하니 약속했는데도 지급을 하지 않을 시에는 다시 민원 접수가 가능하다고 해서 ㅇㅋㅇㅋ하고 취하해달라고 함
그리고...(두둥)
몇 주 전에 해고예고수당이 들어옴!
혹시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해고예고수당 계산 방법은
https://img.theqoo.net/CXuAT
주당 근로시간 / 40*8*시급*30일임
예를 들어 내가 하루 4시간씩 일주일에 네 번 시급 8,600원을 받고 일을 했다면 (4*4) / 40*8*8600*30 = 825,600원이 내 해고예고수당인 거임!
아무튼 저 계산에 딱 맞게 돈이 들어왔고 나는 그 가게 쪽으론 발길도 하지 않고 있음 ^^
만약 나처럼 갑작스럽게, 부당하게 해고를 통보받은 알바생들이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일단 민원을 넣었으면 좋겠음
사실 스트레스를 이런저런 이유로 너무 많이 받아서 그냥 민원 취소할까 생각도 굉장히 많이 했는데 돈은 거짓말 안 한다고 ^^ 통장에 찍힌 금액 보니까 그래 한 번 엿먹어봐라 하는 마음과 함께 아주 뿌듯하더라고 ^^
암튼 갑자기 짤렸지만 4일만에 다른 곳 알바 구해서 잘 다니고 있고 전 사장놈한테 돈도 받고 스트레스는 쫌 있었지만 어쨌든 잘 해결됐다는 이야기~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