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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문과 학식덬 리포트 작성법 공유하는 후기 (ver2, 참고문헌 각주 작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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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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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주의, 노잼주의, 취사선택

 

https://theqoo.net/741126423

옛날에 리포트 작성 과제는 누구보다 자신 있다고 떵떵거리며(근자감) 위에 문과 학식덬 레프트 쓰는 팁 공유하는 후기를 올렸던 덬인데

요즘 캠퍼스도 못 밟아보고 과제를 써야하는 새내기들이 과제 작성에 대해 묻는 글이 종종 보여서 허섭하지만 수정증보판(?)을 쓰게 되었어.

 

전에 썼던 글은 주로 리포트 작성 전 준비(어떤 자료를 찾을 것인지), 자료정리, 내용구성에 대한 아주 작은 팁(?)을 썼었어.

이번엔 되도록 처음 대학에서의 글쓰기를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형식적 사항들, 특히 참고문헌 작성에 대해서 덧붙이려고 하는데

내가 이 구역의 박찬호인라 말도 많고 전이랑 겹치는 게 생길 수도 있을 거 같아. 글 쓰면서 생각나는 거 덧붙이다 보니 정리도 잘 안될 것 같고ㅠㅠㅠ 감안해줘.

 

그럼 부족하지만 미약한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며,,, 박찬호 할미덬 글 나간다. (6.이 각주랑 참고문헌 다는 법이야. 급하면 이것만 읽어)

 

 

1. 대학 과제물에서 n장을 쓰라고 하면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n페이지(면수)를 뜻한다.

무명이들~ 중간 대체 리포트 5장 써오세요.” 5쪽 짜리 리포트 써오세요 ㅇㅇ

 

2. 분량은 되도록 채우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보통 내외라고 하면 10퍼센트 내외, ‘이내라고 하면 그 할당량의 최소’ 2/3이상, 되도록 7-80%는 채우도록 하자.

예를 들어서, 5쪽 내외면 4쪽반~5쪽반 정도로, 1면 이내면 A4 1페이지의 7-80%는 채우는 게 좋음. 짧을수록 읽기 좋다고는 해도 너무 짧으면 내용이 부실한 경우가 많아서 문과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기 힘들 가능성이 높아. 교수가 특별히 최대한 짧은 게 좋다, 분량 절~~~대 넘지 마라고 한 경우가 아닌 한 말이야. (그 경우에도 제시한 분량은 초과하지 않되 되도록 80%는 달성하는 게 좋음)


분량과 표지, 목차에 대해서 : 교바교 학바학이지만 대체로 5페이지 이내에는 표지, 목차를 굳이 A4 한 페이지를 할애해서 붙이지 않음. 시작부터 제목 쓰고 학과학번이름 쓰고 본문 씀. 과제물이 몇 페이지건 만약에 표지, 목차를 붙인다면 그건 분량에서 제외된다고 봐도 무방. 10면 짜리 과제면 9+표지1, 10+표지1면 이 정도.


문서의 서식은 별도의 말이 없는 한’ 10pt, 줄간격이나 여백 건드리지 말기. 존나 다 티나...... 오히려 얘는 분량 못 채우고 꼼수 쓰는구나 마이너스 요소임. 글씨체는 자기 마음인데 개인적으로는 맑은 고딕이 가독성 좋아서 추천.


분량과 관련해서 지정 프로그램 없으면 되도록 워드보다는 한글(.hwp)로 작성해. 워드보다 한글이 한 페이지당 글자가 많이 들어감. 내용이 차 보여서 성실성 어필에 좋음. 진짜 분량 못 채우겠다, 급하다 하면 워드로 써. 한글로는 5페이지 꽉꽉 채워야 할 거를 워드로 4페이지~4페이지 반으로 땜빵 가능했던 걸로 기억.

 

3. 과제 성격에 대해. 주로 문과에서 내는 과제는 내용정리(요약), 감상문, 서평, 소논문(리포트) 4가지로 정리될 것 같아.

과목, 과제의 성격을 봐서 ㄹㅇ 급식 감성의 감상이나 이어지는 이야기 쓰기처럼 소설같은 거 써도 되면 급식처럼 써도는 괜찮을 수는 있음. 그러나 대부분 대학에서의 글쓰기는 그 유형이 무엇이건 간에 학술 글쓰기라는 걸 상기할 것! 요약 과제같은 경우에는 나는 1번 있었나 거의 없었는데 이건 말 그대로 요약하면 되니까 패스할게.


감상문과 서평은 비슷하면서 살~짝 달라. ‘감상문으로 요구하는 교수는 그래도 학술글쓰기와 급식글쓰기(‘이 책을 읽었더니 이런 점이 좋았다’)의 중간 정도를 기대한다고 보여짐. 서평은 책에 대한 비평문이야. 기본적으로는 나는 감상문이랑 서평 같은 선상에 놓고 감상문일 때에 주관적인 감상을 살짝 가미하는 식으로 썼어. 영화 <모던 타임즈>, 철학이나 미학 수업에서 감상문을 쓰라고 했을 때 가능할 감상문의 제목은 <모던 타임즈 - 현대화에 대한 이중적 시각, 역사적 모더니티와 미적 모더니티의 간극>이 될 수 있겠지. (물론 수업시간에 모더니티에 대해 배웠었음!) 단순히 이 영화 스토리가 이러했고 찰리 채플린이 처한 상황이 웃겼다, 슬펐다 같은 식이 아니라 제시된 영화/책 등을 보고 수업 시간의 주제와 연관해서 영화/책을 분석하고 이 영화/책은 이러한 점들을 꼬집고 있다, 이 영화/책을 보고 이러한 점을 발견했다, 드러나 있다 이런 내용이 들어가는 게 좋아. (설명이 똥같네...미안...) 이렇게만 써도 똑똑한 더쿠들은 잘 캐치해서 분석, 비평 내용 나보다 더 잘 쓸 것이라 믿어.

대략적인 방향은 글의 문제 제기&간략한 내용 요약 - 본론 - 정리(결론, 분석평에서 가장 핵심적인 거 강조)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소논문(리포트)은 대학 글쓰기의 꽃이지!!! 이건 지난 글에서 중점적으로 다뤘던 거 같아. 기존 논문들을 보고 방향성 잡으면 더욱 도움될 것. 서론(이 글의 주제의식, 정의, 분석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언급) - (선행 연구 정리 : 생략하거나 서론에서 간단하게 정리 가능) - 본론 - 결론 이런 구조로 쓰면 될 것.. 논문 보면 대충 감 나와....말 그대로 우리가 써야 하는 건 논문의 짧은 버전이니까.


+, 모든 글에는 수업에서 배운 주제, 문제의식을 중점적으로 활용하고, 교수의 학문관에 배치되는 글은 되도록 지양하기. 수업에서 배운 거에서 플러스 알파(내 분석, 전망, 비평 뭐 이런 것들)’를 담는 게 좋고 중요함.

 

4. 인용될 참고자료는 학술적인 서적들로! 단행본(), 논문자료. 논문은 학외접속을 적극 이용하자.

-! hoxy 네이O 찾는 더쿠는 없겠지? 공공기관 통계자료, 뉴스기사 등을 제외하고는 참고자료는 단행본()과 논문 자료로 구성하도록 하자. 대학 도서관에서 로그인 하고 학외접속 버튼을 누르거나 학술db탭 같은 곳으로 들어가면 학외접속 모드로 riss, dbpia, kiss 등등의 사이트로 들어갈 수 있을 거야. 학외접속 되면 논문 사이트에서 OO(학외접속)으로 표시될 거임. 작성 전에 덬들이 참고해야 할 주제로 논문 검색하고 읽으면 과제물의 방향성을 잡기에도 좋아. 지난 글에도 썼지만 논문자료는 학위 논문의 경우에는 박사 논문 이상으로 활용하는 게 좋아. 그치만 문과 학위 논문은 졸라리 기니까 귀찮아서 되도록 학술논문으로만 읽는 편이었음...


*** 논문, 단행본 찾을 때 팁 (지난 글에서 복붙)

수업 중에 교수님이 자주 언급하시는 앞선 학자, 교수님 저서나 논문, 교수님의 선생님들의 글, 해당 학계(특히 레포트 주제 분야)에서 저명하신 분의 글이 1~2개는 포함되는 게 좋음.

논문 인용시에는 되도록 석사 논문은 피하기. 학위논문 읽을거면 박사논문 읽어... 석사논문은 안쳐주는 경우 많음. '왜 이런 걸 가져왔어?'라고 하는 경우 있음.

최신, 젊은 학자의 논문 인용할 때에는(2000년대 이후 연구) 그게 통계자료 같은 게 아니라 의견같은 걸 개진한 논문이면 꼭꼭꼭!!! 학계에서 오래되고 존경받는? 아무튼 저명한 대가의 논문이나 책을 같이 읽었다는 걸 어필해야 해. 약간 어디서 듣보잡 가져왔니 하는 경우도 있거든. 그리고 젊은 학자의 논문도 좀 교수님들 논문 많이 쓰시는 연구원? 쪽에서 낸 글이면 그래도 좀 인정해주는 것 같아. 예를 들어서 더쿠넷인증학회 이런 데서 나온 건 더쿠에 대해 잘알인거지만 초록창말모음 이런 데서 나온 건 더쿠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쓴 것인지 좀 무시하는 것 같음..

 

논문 읽으면서 내용, 필요한 발췌 부분 정리하는 팁 아닌 팁은 지난 글에 썼으니까 필요하면 참고하길 바랄게. 그리고 참고문헌 각주 다는 법은 6.에서 자세히 말하도록 하겠음!

 

5. 작성 주체의 표시 : 나 , 필자 < 본고

감상문의 경우에는 라고 쓰기도 하는데 이것도 되도록 지양. 보통은 나는 ~했다는 식으로 쓰지 않아. 그래서 이때 유용한 게 본고, 필자임. ‘본고는 이 글에서 ~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이런 식으로 서론에서 방향성을 잡아줄 때 많이 씀.

* 댓글에 보니까 국문과 교수님께서 필자쓰지 마라고 했다는 말이 있어. 나도 필자는 거의 써본 기억은 없는데 '나'를 대체할 수 있을 말이라 써놨거든. 필자도 되도록 지양해보자...^^ 물론 쓴다고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해. 감정하진 않을거야. 보기에 '본고'로 쓰는 게 학술글쓰기 같고 좋아보인다 이거니까. 교수 중에서도 논문에 '나'라고 쓰는 분도 있어서ㅋㅋㅋㅋㅋㅋ


, 과제물에는 ~했습니다 쓰지 말고 ~한다, 했다 쓰면 돼! 자기소개서 아닌 이상 그냥 반말체(?)로 쓰면 된다.

 

6. 참고문헌 작성 법(중요)

대학 글을 처음 접하면서 이게 제일 어렵고 힘들거야. 아닌가..? 역시 더쿠들은 똑똑해서 아닌가 봐!

참고문헌은 기본적으로는 각자 전공분야에서 주로 쓰는 각주, 참고문헌 작성법을 따르거나 1학년 1학기 대학 글쓰기 수업에서 가르치는 방식 중에서 취사선택. 나는 기본적으로 대학 글쓰기 수업에서 배운 방식을 고수했고, 외각주로 썼어. 스아실 전공분야 대세 따라가는 게 제일 좋겠지만 학부생 원더기한테 어려워요.... 저한테는 글쓰기 수업에서 가르쳐준 방식이 제일 쉬웠어오.... 내각주는 특히 모르겠음^^ 아직도 모름ㅋㅋ 보통 한글(.hwp)에서 ctrl+n+n하면 뿅 뜨는 게 외각주일거야. 쪽 하단에 1) 2) 3) 이렇게 뜨는 녀석. 암튼 이거는 알아서 판단해! 내가 쓰는 방식은 내가 쓰기에 쉬웠어서 정착한거지 무조건적으로 추천하는 건 아님.


 

1) 인용의 중요성 (표절 방지, 학문 윤리)

인용을 안 한다? 표절이다. 원칙적으로 책에 나와 있는 부분 그대~로 써줄 때에는 “ ” 쌍따옴표 안에 인용하는 게 맞음. 그리고 본인 스스로 정리해서 다르게 서술할 때에도 자료의 출처가 있다면 밝혀주는 게 맞음. ex) 용어의 의미를 명확히 하는 것을 정의라고 한다.는 문장 그대로 인용한다면 정의란 용어의 의미를 명확히 하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그대로 인용한 부분은 쌍따옴표 안에 넣어주는 거야. 내가 풀어서 쓴다고 하더라도 정의란 용어의 의미를 명확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이런 식으로 쓰고 각주 붙여주기. (^^; 문장이 너무 짧아서 내가 풀어쓴 것도 아니지만...........)


그리고 각주의 위치는 원칙적으로는 인용이 마무리 되는 어절의 끝에 적어주는 건데 (아래에서 *이 각주위치)

ex) 사전적 정의만으로는 어떤 용어를 충분하게 정의할 수 없다고* 이야기 된다.

인용이 끝나는 데 적어도 봐 줌. ex) 사전적 정의만으로는 어떤 용어를 충분하게 정의할 수 없다*고 말해지곤 한다.

 

2) 기본적인 작성법 (무조건 온점(.)으로 끝내줘야 함)

단행본의 참고문헌 작성법

<본문 외각주>

저자, 책 제목, (OOO 엮음/옮김,) 출판사, 발행년도, ooo. <-마지막에 온점 꼭

<참고문헌>

저자, 책 제목, (OOO 엮음/옮김,) 출판사, 발행년도.

 

논문의 참고문헌 작성법

<본문 외각주>

저자, <논문 제목>, 게재지권호수, 게재기관명, 년도, oo.

<참고문헌>

저자, <논문 제목>, 게재지권호수, 게재기관명, 년도.

 

p. pp.를 쓰기도 하는데 한 페이지는 p. 여러 페이지는 pp.인 거 구별하기 귀찮아서 나는 o면으로 퉁쳐버림.

<>《》를 쓰거나 「」『』를 쓰거나는 취사선택. 대신 한 글에서는 <>를 썼으면 <>계열로만, 「」계열을 썼으면 이 계열로만 써주기)

동일한 저자의 다른 책이나 글을 인용할 경우에는 맨 처음꺼는 김무명a, 그 다음꺼는 김무명b 이런 식으로 같은 저자이지만 다름을 각주에 표기. 참고문헌에는 a,b 다 떼고 이름만 :-) (나중에 예시 적어줄게)

 

앞에 나온 책/논문 다시 인용할 때 - Ibid.op.cit.

앞에 나왔던 책/논문을 다시 인용할 때에는 Ibid.op.cit.라는 걸 써.


Ibid.는 바로 위에 각주에서 쓴 책이나 논문을 다시 인용하면서 쪽수만 달리할 때 쓰는거로, ‘상게서/상게논문또는 위의 책(단행본의 경우)/위의 글(논문의 경우)’이라고 쓰기도 해.

op.cit.는 바로 위(X) 이전에 어디에선가 이 글에서 각주달고 인용한 적 있는 책이나 논문 다시 인용할 때 저자명, op.cit., O.’이라고 쓰는데 전게서/전게논문’, ‘앞의 책/앞의 글로 대체 가능.


둘이 계속 헷갈려서 졸업논문 쓸 때까지 예전에 내가 써 놓은 리포트 파일 열어서 앞의 글이었는지 위의 글이었는지 확인하고 씀. (나는 Ibid, op.cit안 쓰고 앞의 글, 위의 글로 씀)

(단행본은 책, 논문은 글)

 

서평, 리포트에서 주된 책이 있어서 이 책 인용은 여러 번 해야할 때

그 책 나오는 맨 처음 각주에서 1) 김무명, 더쿠의 신, 더쿠넷, 2020, oo. 쓴 뒤에 (본고는 이 책을 기본 연구대상으로 삼고 앞으로 이 책에 대한 인용은 본문에서 페이지 면수만 밝힘.) 또는 (본고는 이 책에 대해서는 앞으로 본문에서 저자or책 제목, 인용면수만 밝힘.) 이렇게 덧붙여 주면 반복해서 각주 쓸 필요 없어서 편하고 좋아.

 

각주와 참고문헌의 예시

위의 내용들을 정리해서 각주 처리하면 이렇게 돼. 문서 내에서 n)은 각주 번호

1) 김무명, 더쿠의 신, 더쿠넷, 2020, 37. (본고는 이 책을 주된 분석 대상으로 하여 앞으로 이 책에 대해서는 인용시 본문에서 페이지 면수만을 밝힘.)

2) 이명무, <더쿠의 매스미디어 진출 현황에 대한 보고>, 더쿠연구10, 더쿠연구소, 2019, 97-98.

3) 위의 글, 107.

4) 박무묭a, <더쿠 유입 연령대 분석>, 더쿠탐구13, OO대학교 문화연구소, 2016, 45.

5) 박무묭b, <인터넷 커뮤니티의 현황과 현대 사회의 의사소통 양상 - 더쿠넷을 중심으로>, 더쿠탐구9, OO대학교 문화연구소, 2015, 67.

6) 박무묭a, 앞의 글, 77.

7) 박가명, <커뮤니케이션의 발전과 전망>, 소통과 문화7, 한국소통연구원, 2012, 32.

8) 하미모, 커뮤니티론, 최고출판사, 2011, 189.

 

위 각주처리한 것들에 대한 참고문헌 목록 작성은 다음과 같아.

단행본 논문 기타 자료 순으로, 저자이름의 가나다 순으로 작성.

참고문헌에서는 저자 앞에 번호를 붙이거나 가운데점( · )을 붙이거나 하지 않음

아래 예시에서 참고문헌 목록이 적은 경우엔 단행본, 논문의 구별은 없애줘도 됨. 그냥 섞어서 가나다 순으로 써도 무방.

↓↓↓↓↓↓이게 참고문헌 목록의 예시↓↓↓↓↓


참고문헌

단행본

김무명, 더쿠의 신, 더쿠넷, 2020.

하미모, 커뮤니티론, 최고출판사, 2011.

 

논문자료

박가명, <커뮤니케이션의 발전과 전망>, 소통과 문화7, 한국소통연구원, 2012.

박무묭, <더쿠 유입 연령대 분석>, 더쿠탐구13, OO대학교 문화연구소, 2016.

_______, <인터넷 커뮤니티의 현황과 현대 사회의 의사소통 양상 - 더쿠넷을 중심으로>,

             《더쿠탐구9, OO대학교 문화연구소, 2015.

이명무, <더쿠의 매스미디어 진출 현황에 대한 보고>, 더쿠연구10, 더쿠연구소, 2019.

 

 

---------------

여기까지 끝!

 

tmi봇이라 정리하다 보니까 한글 파일로 5쪽이나 되네;;;;

엄청 좋은 내용도 아닌데 읽느라 진 빼게 만들어서 미안해.

혹시 다 읽고 실망했어도 나를 용서해 줘......

이 글이 아주 조금이라도 덬들이 리포트 써서 내는 데 도움이 됐길 바라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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