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씨들 어렸을때 되게 재밌게 봐서 기대하면서 봤음
현재랑 미래랑 계속 번갈아가면서 나오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씬이 넘어가서 너무 혼란스러움
책 내용을 압축하려다보니까 개연성이랑 감정선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상황들이 다 갑작스럽게 느껴짐
영화 속 사람들은 웃고떠느는데 관객만 소외된 느낌이었어...
비추함
현재랑 미래랑 계속 번갈아가면서 나오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씬이 넘어가서 너무 혼란스러움
책 내용을 압축하려다보니까 개연성이랑 감정선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상황들이 다 갑작스럽게 느껴짐
영화 속 사람들은 웃고떠느는데 관객만 소외된 느낌이었어...
비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