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때 공부 잘했던 덬들 공부할 때 스트레스 안 받았는지 궁금한 후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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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
조회 수 4904
난 공부를 좀 하는 편이었어.
의대갈 정도는 아니었고, 전교등수가 한자리 나오는 정도.
근데 문제는 주기적으로 공부하기 싫은 시기가 오는데 그럴땐 진짜 공부를 너무 안했음.
눈에 보이는 반항은 안하지만 책상에 앉아도 멍때리기만 했던것 같아.
그 시기가 중2, 고1 이렇게 두번 왔었는데 전교등수가 세자리수가 나오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반 담임이 뒷목잡고 뭐 그런 시기였지.
천만다행으로 고2,고3땐 멘탈 잡고 견뎌서 대학은 괜찮게 간편이야.
근데 그 때도 공부는 싫었어.
내 미래가 걸려 있으니 어쩔수없이 하긴 했지만 공부가 너무 지긋지긋했어.
그래서 난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중고딩 때 스트레스 받았는줄 알았는데
대학동기들은 고등학교 시절을 나름 아름답게 기억하는 얘들이 많아서 깜놀했어.
내기준 고등학교는 개같은 시절인데 걔네는 그 정도는 아니더라고.
내가 특이한 건가...
덬들은 공부할 때 스트레스 안 받았어?
의대갈 정도는 아니었고, 전교등수가 한자리 나오는 정도.
근데 문제는 주기적으로 공부하기 싫은 시기가 오는데 그럴땐 진짜 공부를 너무 안했음.
눈에 보이는 반항은 안하지만 책상에 앉아도 멍때리기만 했던것 같아.
그 시기가 중2, 고1 이렇게 두번 왔었는데 전교등수가 세자리수가 나오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반 담임이 뒷목잡고 뭐 그런 시기였지.
천만다행으로 고2,고3땐 멘탈 잡고 견뎌서 대학은 괜찮게 간편이야.
근데 그 때도 공부는 싫었어.
내 미래가 걸려 있으니 어쩔수없이 하긴 했지만 공부가 너무 지긋지긋했어.
그래서 난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중고딩 때 스트레스 받았는줄 알았는데
대학동기들은 고등학교 시절을 나름 아름답게 기억하는 얘들이 많아서 깜놀했어.
내기준 고등학교는 개같은 시절인데 걔네는 그 정도는 아니더라고.
내가 특이한 건가...
덬들은 공부할 때 스트레스 안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