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165에 55kg덬이야
47kg때로 살다가 58-60kg까지 늘엇다가
요즘은 55kg때로 계속 몇달째 살고잇어.
근육이 없는 비만형이야.. 실제로도
인바디에서도 비만이라고 나옴...ㅎ
암튼 지방이 엄청나 ㅋㅋ
팔뚝이랑 엉덩이 허벅지 뱃살이 장난 아니긴 한데
그래도 달라붙는 옷 말고 좀 하늘하늘한
블라우스랑 치마나 큐롯팬츠로 코디를
많이 하는편이라서 살들을 안전하게 가리고
다녀..ㅋㅋ
덕분에 주위사람들운
내가 비만이라는걸 모르는듯 해...ㅎㅎ
나는 바지를 아예 안입는 편이라 핏 걱정은
안하는 편이야. 레깅스를 주로 입거든...ㅋ
집에 청바지나 정장바지가 아예없어.
좀더 살이 빠지면 좋겠지만 원하는 옷은
대부분 입을 수 있는 편이고 딱히 불편한건
그다지 업ㅎ네...
55kg의 삶도 꽤 괜찮은거같아.
165에 55kg덬이야
47kg때로 살다가 58-60kg까지 늘엇다가
요즘은 55kg때로 계속 몇달째 살고잇어.
근육이 없는 비만형이야.. 실제로도
인바디에서도 비만이라고 나옴...ㅎ
암튼 지방이 엄청나 ㅋㅋ
팔뚝이랑 엉덩이 허벅지 뱃살이 장난 아니긴 한데
그래도 달라붙는 옷 말고 좀 하늘하늘한
블라우스랑 치마나 큐롯팬츠로 코디를
많이 하는편이라서 살들을 안전하게 가리고
다녀..ㅋㅋ
덕분에 주위사람들운
내가 비만이라는걸 모르는듯 해...ㅎㅎ
나는 바지를 아예 안입는 편이라 핏 걱정은
안하는 편이야. 레깅스를 주로 입거든...ㅋ
집에 청바지나 정장바지가 아예없어.
좀더 살이 빠지면 좋겠지만 원하는 옷은
대부분 입을 수 있는 편이고 딱히 불편한건
그다지 업ㅎ네...
55kg의 삶도 꽤 괜찮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