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너무너무 통금 깨고싶은 후기
2,359 13
2019.11.17 00:35
2,359 13
난 20대 초반 학식이고 10시만 넘으면 핸드폰을 손에서 못놓게끔 집에서 전화가 와
그래서 친구들이랑은 술 5시나 6시부터 먹는게 습관이 됐는데
내가 하고 있는 알바가 있는데 알바 끝나면 자주 술을 먹으러 간단 말이야 주1회?? 근데 10시에 시작하니까 당연히 늦어지고 있어
그럼 그 알바생들을 개 욕하면서 미친년놈들이랑 어울린다부터 시작해서 그 술자리에서 눈치보일만큼 갈궈..

두세번 통금깨면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미치겠다 진짜
집에서 사는 이상 이럴거같아서 독립하려고 알바비 모으는건데
오늘도 알바끝나고 딱 1시간 술자리에 있다가 11시에 들어오니까 알바생들이랑만 있으면 니 미친년 되는거 아냐부터 시작해서 낼 아침에 또 난리날거같은데 이왕 이렇게 된 김에 낼 아침에 나도 통금 관련해서 목소리좀 내보려고 ㅎ
술자리에서 눈치보이는거 진짜 그만하고싶어 ㅋㅋ
독립하려고 돈 모았다해도 내보내주지도 않고 진짜 답답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224 03:29 4,3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8,0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556 그외 버거킹에서 엄마가 초딩 먹여 주는 장면 보는 초기 1 16:00 33
181555 그외 경조사 열심히 챙기고 산거 후회하는 후기 4 15:18 261
181554 그외 방금 가족 여행 호텔 예약하고 느끼는 소회,,!? 6 14:48 377
181553 음악/공연 명치랑 옆구리가 쿡쿡 아픈데 왜 이럴까 궁금한 초기 4 14:41 149
181552 그외 만 35세 유방 제자리암 진단 받은 초기 19 13:34 641
181551 그외 자연임신 안돼서 정병오는후기 23 12:30 1,001
181550 그외 공복혈당수치 때문에 고민되는 중기 13 12:29 381
181549 그외 초딩저학년으로 보이는 남아와 그 엄마 때문에 당황스러운 일 두번 연달아 겪은 날 후기 3 11:24 690
181548 그외 20층 아파트에 19층은 살기 어떤지 궁금한 초기 14 09:55 933
181547 그외 사이즈 작은 명품백 종류나 브랜드 몰라서 묻고싶은 중기 12 04.05 979
181546 그외 소음순 수술 3주차 후기 7 04.05 1,291
181545 그외 엄마랑 나랑 다르게 쓰는 단어가 신기한 중기 ㅋㅋㅋ 16 04.05 1,760
181544 그외 물경력 쌓는 중인거 같아서 불안한 중기 6 04.05 1,366
181543 그외 이직한 회사에서 지급하는 기본 키보드가 청축(젤시끄러운)+rgb요란한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라 당황스러운 초기 4 04.05 1,137
181542 그외 대학 조교 일 1년 할 지 2년 아득바득 채울지 고민되는 초기 16 04.05 1,095
181541 그외 자연스럽게 관계의 끝이 보이는 게 슬픈 후기..이자 친구에게 쓰는 편지 6 04.05 1,469
181540 그외 중고차 가격키로수 다맘에드는데 고민인초기 35 04.05 1,587
181539 그외 아기 만나러 오라는 친구가 부담스러운 중기(하소연) 43 04.05 3,981
181538 그외 비정상적인 행동하고 다니는 친구 일방적으로 끊어낸 후기 7 04.04 2,379
181537 영화/드라마 3/31 <살목지> 시사회 다녀온 후기 2 04.04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