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사는 인생인데 항상 남의 눈치만 살피니깐 삶의 질이 최악이야ㅜ
누가 못생기다고 생각할까봐 수십번은 거울보고
화장하는데 1시간~2시간 걸림 ㅎ
옷 잘입으려고 알바 빡세게 뛰어서 분에도 안맞는
양과 비싼옷사서 통장은 텅장이야
문제는 이게 내 자기실현이나 만족때문이 아니라
남 눈치보느라 그런거야
누구랑 친해질때도 이 사람은 왜 나한테 친절하게 대하지?
하면서 의심+불안으로 친해지는것도 어려워
그래서 이 나이까지 사람 못믿어서 모솔이야 ㅎㅎㅎ
뭐 할때마다 남 눈치보고
누가 조금이라도 기분나쁜 티내거나(피해망상일때도 있음)
내가 잘못한거 있는거 같으면
불편에서 잠이 안올지경이야
이 정도 수준 되니깐
주변에서 눈치좀 그만봐라
자존감 낮아보인다
이런 소리가 나올지경임ㅋㅋㅋ
이렇게 된 이유는 어린시절 왕따+폭력적인 가정환경 등등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이렇게 됐어ㅜㅜ
과거야 어떻든 사는건 현재인데
지금 모습 고치고 자존감 높고 남의 시선 신경안쓰는
당당한 사람이 되고싶어!!
바뀌고 싶긴 한데 하루아침에 사람이 바뀌지도 않고
남 신경 안쓰려고 해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ㅜㅜ
어떻게 해야할까
누가 못생기다고 생각할까봐 수십번은 거울보고
화장하는데 1시간~2시간 걸림 ㅎ
옷 잘입으려고 알바 빡세게 뛰어서 분에도 안맞는
양과 비싼옷사서 통장은 텅장이야
문제는 이게 내 자기실현이나 만족때문이 아니라
남 눈치보느라 그런거야
누구랑 친해질때도 이 사람은 왜 나한테 친절하게 대하지?
하면서 의심+불안으로 친해지는것도 어려워
그래서 이 나이까지 사람 못믿어서 모솔이야 ㅎㅎㅎ
뭐 할때마다 남 눈치보고
누가 조금이라도 기분나쁜 티내거나(피해망상일때도 있음)
내가 잘못한거 있는거 같으면
불편에서 잠이 안올지경이야
이 정도 수준 되니깐
주변에서 눈치좀 그만봐라
자존감 낮아보인다
이런 소리가 나올지경임ㅋㅋㅋ
이렇게 된 이유는 어린시절 왕따+폭력적인 가정환경 등등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이렇게 됐어ㅜㅜ
과거야 어떻든 사는건 현재인데
지금 모습 고치고 자존감 높고 남의 시선 신경안쓰는
당당한 사람이 되고싶어!!
바뀌고 싶긴 한데 하루아침에 사람이 바뀌지도 않고
남 신경 안쓰려고 해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ㅜㅜ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