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 있었던 일임.
우리 집 도어락은 뚜껑? 을 올려야 숫자 버튼이 나와.
근데 그 뚜껑을 올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누구냐고 했는데 아무 대답도 없더라?
아버지가 달걀 온 거 아니냐고 해서 문 열어봤는데
오늘 달걀 오는 날도 아닐 뿐더러
달걀 오면 그냥 문고리에 달린 주머니에 넣고만 가지
저렇게 도어락 뚜껑 올리고 간 적 1도 없었음.
아무튼 문 열고 누구냐고 했는데
이번에도 아무 대답 없더라구. 대체 뭐지...?
택배도 아닌 것 같고, 집을 헷갈리기엔 너무 이르고...
엘리베이터까지 가볼 걸 그랬나. 아 찜찜하다.
우리 집 도어락은 뚜껑? 을 올려야 숫자 버튼이 나와.
근데 그 뚜껑을 올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누구냐고 했는데 아무 대답도 없더라?
아버지가 달걀 온 거 아니냐고 해서 문 열어봤는데
오늘 달걀 오는 날도 아닐 뿐더러
달걀 오면 그냥 문고리에 달린 주머니에 넣고만 가지
저렇게 도어락 뚜껑 올리고 간 적 1도 없었음.
아무튼 문 열고 누구냐고 했는데
이번에도 아무 대답 없더라구. 대체 뭐지...?
택배도 아닌 것 같고, 집을 헷갈리기엔 너무 이르고...
엘리베이터까지 가볼 걸 그랬나. 아 찜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