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누가 우리 집 도어락 건드리고 증발한 후기
1,605 4
2019.08.28 20:30
1,605 4
방금 전에 있었던 일임.
우리 집 도어락은 뚜껑? 을 올려야 숫자 버튼이 나와.
근데 그 뚜껑을 올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누구냐고 했는데 아무 대답도 없더라?
아버지가 달걀 온 거 아니냐고 해서 문 열어봤는데
오늘 달걀 오는 날도 아닐 뿐더러
달걀 오면 그냥 문고리에 달린 주머니에 넣고만 가지
저렇게 도어락 뚜껑 올리고 간 적 1도 없었음.
아무튼 문 열고 누구냐고 했는데
이번에도 아무 대답 없더라구. 대체 뭐지...?
택배도 아닌 것 같고, 집을 헷갈리기엔 너무 이르고...
엘리베이터까지 가볼 걸 그랬나. 아 찜찜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80 04.01 42,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5,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9,7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549 그외 사이즈 작은 명품백 종류나 브랜드 몰라서 묻고싶은 중기 4 23:10 91
181548 그외 소음순 수술 3주차 후기 4 21:55 398
181547 그외 엄마랑 나랑 다르게 쓰는 단어가 신기한 중기 ㅋㅋㅋ 7 21:11 526
181546 그외 물경력 쌓는 중인거 같아서 불안한 중기 6 19:11 697
181545 그외 이직한 회사에서 지급하는 기본 키보드가 청축(젤시끄러운)+rgb요란한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라 당황스러운 초기 3 16:06 746
181544 그외 대학 조교 일 1년 할 지 2년 아득바득 채울지 고민되는 초기 14 14:44 759
181543 그외 자연스럽게 관계의 끝이 보이는 게 슬픈 후기..이자 친구에게 쓰는 편지 3 13:45 1,052
181542 그외 중고차 가격키로수 다맘에드는데 고민인초기 28 12:50 1,094
181541 그외 아기 만나러 오라는 친구가 부담스러운 중기(하소연) 30 09:48 2,685
181540 그외 비정상적인 행동하고 다니는 친구 일방적으로 끊어낸 후기 6 04.04 2,157
181539 영화/드라마 3/31 <살목지> 시사회 다녀온 후기 2 04.04 834
181538 그외 임당 재검 떠서 너무 슬픈 후기.. 22 04.04 1,749
181537 그외 자격증 공부에 돈 쓸지 고민인 초기 그런데 그 자격증이 내 만족 때문인.. 6 04.04 779
181536 그외 화장대있는 붙박이장 사용해본 덬들 후기가 궁금한 초기 8 04.04 563
181535 그외 발볼 넓은 아빠 운동화 사 준 후기 (뉴발에 발볼 옵션 있는 줄 처음 안 후기) 6 04.04 955
181534 음식 서울 순대국밥이 원래 이렇게 밍밍한게 맞는지 내가 맛없는곳만 먹은건지 궁금한 중기 23 04.04 1,712
181533 그외 얼굴 잡티제거좀 어디갖 좋은지 모르겠.... 13 04.04 1,202
181532 그외 퇴직금을 받았는데 어디에 쓸 지 고민인 후기 5 04.04 944
181531 그외 콘서트 처음 가보는데 꿀팁 있을까???초기 18 04.04 903
181530 영화/드라마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보고 안 운 사람 있는지 궁금한 초기(?) 12 04.04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