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인한테 소개받아서 사주 받았거든
온라인에서 검색안되는데라 긴가민가 하고 받았는데
넘 나를 잘 맞춰서 소름인거야 무당점 신점 그런데가 아니라 상담식으로 해서 뭔가 나한테 맞기 조언도 해주고
여기까진 그냥 신기하다 정도였는데 친구중에 요새 힘든일 생긴 친구가 나한테도 고민 못 털어놓길래 여기 소개시켜줬는데 다녀와서 소름이란거야 넘 부끄러운 고민이라 자기가 약하게 꾸며서 얘기할랬는데 맞춰서 결국 다 털어놓고 왔다고
사실 난 사주 안 믿는데 뭔가 신기한 경험이라고 할까
덬들은 사주 믿어?? 진짜 사주가 맞는건지 뭔지 오늘 칭구 이야기 들으면서 소름 돋았어
온라인에서 검색안되는데라 긴가민가 하고 받았는데
넘 나를 잘 맞춰서 소름인거야 무당점 신점 그런데가 아니라 상담식으로 해서 뭔가 나한테 맞기 조언도 해주고
여기까진 그냥 신기하다 정도였는데 친구중에 요새 힘든일 생긴 친구가 나한테도 고민 못 털어놓길래 여기 소개시켜줬는데 다녀와서 소름이란거야 넘 부끄러운 고민이라 자기가 약하게 꾸며서 얘기할랬는데 맞춰서 결국 다 털어놓고 왔다고
사실 난 사주 안 믿는데 뭔가 신기한 경험이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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