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목소리가 커
특히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때 내가생각해도 커
약간 계속 떠들다가 흥분한 목소리(?) 그게 꽤 초반부터 유지돼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나한테 기차화통을 삶아먹었냐고 햇었고
저녁에 온식구가 식탁에 모여서 얘기할때가 많은데 엄마가 매번 목소리 조금만 줄이라고 (밤이니까)하시고 솔직히 나도 느껴 목소리 큰거
예전엔 진지하게 엄마가 나한테 귀가 잘 안들리냐고 물어봤는데 검사받아본결과 심지어 남들보다 잘들음
근데 그냥 타고난 목소리가 큰것같아
근데 학생때는 뭐 다들 크게 떠드니까 괜찮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내 자신이 생각해도 뭔가 좀 고급스럽지 못하고? 내가 말하는 중간에도 속으로 아 나 목소리 너무 컸다 방금 이라고 생각하게돼
근데 이 생각은 항상 내가 이미 크게 말한 다음에 생각이나
그리고 얼마나 작게 말해야 일반적인 작음인지 모르겠어
작게 말해야지 라고 신경써서 말했는데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한적도 있고 ㅋㅋㅋ 남들의 보통(?)의 목소리 크기를 어떻게 해야 내는지 모르겠음
평소에 목소리 큰 덬들 고쳐본 경우 있어? 나도 조곤조곤하게 말하고싶어... 참고로 우리집 나빼고 다 목소리 안큼...
특히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때 내가생각해도 커
약간 계속 떠들다가 흥분한 목소리(?) 그게 꽤 초반부터 유지돼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나한테 기차화통을 삶아먹었냐고 햇었고
저녁에 온식구가 식탁에 모여서 얘기할때가 많은데 엄마가 매번 목소리 조금만 줄이라고 (밤이니까)하시고 솔직히 나도 느껴 목소리 큰거
예전엔 진지하게 엄마가 나한테 귀가 잘 안들리냐고 물어봤는데 검사받아본결과 심지어 남들보다 잘들음
근데 그냥 타고난 목소리가 큰것같아
근데 학생때는 뭐 다들 크게 떠드니까 괜찮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내 자신이 생각해도 뭔가 좀 고급스럽지 못하고? 내가 말하는 중간에도 속으로 아 나 목소리 너무 컸다 방금 이라고 생각하게돼
근데 이 생각은 항상 내가 이미 크게 말한 다음에 생각이나
그리고 얼마나 작게 말해야 일반적인 작음인지 모르겠어
작게 말해야지 라고 신경써서 말했는데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한적도 있고 ㅋㅋㅋ 남들의 보통(?)의 목소리 크기를 어떻게 해야 내는지 모르겠음
평소에 목소리 큰 덬들 고쳐본 경우 있어? 나도 조곤조곤하게 말하고싶어... 참고로 우리집 나빼고 다 목소리 안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