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근에 거의 한달동안 매일매일 카페에가서
자소서를 썼거둥????
(오래 차지 하고 있진않았오ㅜㅠ 한3시간씩)
근데 카페 알바님 한분이 너무너무 친절하고
막 내가 작은사이즈 시켜도 유리컵에 꽉꽉 채워주고
늘 밝게 인사해주셔서
항상 스트레스를 받던 취준생입장에선 되게 고마웠어..
이제 내가 취준해서 카페갈일도 없어서
감사의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너무 가격대있는건 좀 부담스러우실것 같고
뭐가좋은까????
걍 먹을거 간단히 주고싶은데
카페에 단거 천지라 뭘줘야할지 잘 모르겠오ㅜㅜ
(참고로 나도 그분도 여자고, 썸 이런거 절대 노...)
근데 또 그냥 괜히 머쓱해 하실까봐 안드릴까도 싶은데.....
그냥...
당신은 정말 이렇게 남을 기분 좋게 해주시는 알바였답니다ㅠ!!!!
이런 느낌을 전달드리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