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일단 학식임. 남들이 봤을 때는 인싸라고 할 정도로넓은 인간관계를 갖고 있긴 함 근데 얕어 ㅎ
그 속에 진짜 친구가 없어...ㅠㅠ
진짜 매번 인간관계 현타 오는데 얕게라도 두루두루 알고 지내면은 정보면에서라던지 도움은 되니까 연 못 끊고 지내는중
원래 중고딩때도 항상 이런 생각 들어서 졸업할때마다 연끊어내서 몇년지기 이런 것도 없어 ㅎ
그래서 지금도 졸업하면 아예 폰번호 바꾸고 연끊을까 생각은 하는데 직장 생활하면서 친구구하기는 더 힘들테고 내가 과연 그때 견딜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해..
그리고 지금 시험 준비중인데 특히 과애들끼리 스터디 다 짰다고 해서 더 현타도 옴.. 특히 내가 여기저기 아는 애들 많다보니까 누가 나 벌써 스터디 구했다고 잘못 소문내서 친한애도 나한테 아예 안 물어봣다더라..
인간관계 회의감 원래 주기적으로 들긴하는데 공부 지치고 졸업다가오는데 예전처럼 인간관계 끊는 게 과연 맞는 건가 생각도 들고 그냥저냥 복잡하다ㅜㅜ
그렇게 사람많이 만나는데 어떻게 친구가 없냐고 물어본다면은 내가 겉으로는 그냥 웃기고 잘 웃고 그러는데 속으로는 예민하거든.. 알게 모르게 나와 안 맞는 부분 하나씩 발견하면 벽을 조금씩 침.. 모든 사람이 완벽할 수 없다지만(물론 나도 부족한 부분 많다는 거 잘 알고 있어) 내 기준 정 떨어지는 모습들(개인주의적 성향인 모습을 많이 보인다던지+가치관안맞다던지+식사예절 너무 별로라던지 등등)보이면 나도모르게 벽을 엄청 쳐.. 그래서 겉으로는 진짜 잘 지내는데 사실 카톡 친구목록에서도 숨김해놓고 그럼 ㅠㅠ 무튼.. 새벽도 아닌데 갑자기 울적해져서 글 써봤어
그 속에 진짜 친구가 없어...ㅠㅠ
진짜 매번 인간관계 현타 오는데 얕게라도 두루두루 알고 지내면은 정보면에서라던지 도움은 되니까 연 못 끊고 지내는중
원래 중고딩때도 항상 이런 생각 들어서 졸업할때마다 연끊어내서 몇년지기 이런 것도 없어 ㅎ
그래서 지금도 졸업하면 아예 폰번호 바꾸고 연끊을까 생각은 하는데 직장 생활하면서 친구구하기는 더 힘들테고 내가 과연 그때 견딜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해..
그리고 지금 시험 준비중인데 특히 과애들끼리 스터디 다 짰다고 해서 더 현타도 옴.. 특히 내가 여기저기 아는 애들 많다보니까 누가 나 벌써 스터디 구했다고 잘못 소문내서 친한애도 나한테 아예 안 물어봣다더라..
인간관계 회의감 원래 주기적으로 들긴하는데 공부 지치고 졸업다가오는데 예전처럼 인간관계 끊는 게 과연 맞는 건가 생각도 들고 그냥저냥 복잡하다ㅜㅜ
그렇게 사람많이 만나는데 어떻게 친구가 없냐고 물어본다면은 내가 겉으로는 그냥 웃기고 잘 웃고 그러는데 속으로는 예민하거든.. 알게 모르게 나와 안 맞는 부분 하나씩 발견하면 벽을 조금씩 침.. 모든 사람이 완벽할 수 없다지만(물론 나도 부족한 부분 많다는 거 잘 알고 있어) 내 기준 정 떨어지는 모습들(개인주의적 성향인 모습을 많이 보인다던지+가치관안맞다던지+식사예절 너무 별로라던지 등등)보이면 나도모르게 벽을 엄청 쳐.. 그래서 겉으로는 진짜 잘 지내는데 사실 카톡 친구목록에서도 숨김해놓고 그럼 ㅠㅠ 무튼.. 새벽도 아닌데 갑자기 울적해져서 글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