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뒷자리에 어린애들 많아서 애초에 조용한 관람은 버리고 감
근데 덤보가 나는 장면마다 애들 막 박수쳐서 너무 웃기고 귀여웠음.
뒷자리 애는 영화 끝나고 ‘덤보 너무 좋아!’라고 말하며 나감.
나가는 길에 덤보 인형이라도 있었담 바로 살 기세...
그와는 별개로 영화가 줄거리 대비 좀 긴 느낌이 있어서 애들이 자주 왔다갔다했어. 아이들 데려갈거라면 참고요
근데 덤보가 나는 장면마다 애들 막 박수쳐서 너무 웃기고 귀여웠음.
뒷자리 애는 영화 끝나고 ‘덤보 너무 좋아!’라고 말하며 나감.
나가는 길에 덤보 인형이라도 있었담 바로 살 기세...
그와는 별개로 영화가 줄거리 대비 좀 긴 느낌이 있어서 애들이 자주 왔다갔다했어. 아이들 데려갈거라면 참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