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알바로 한 두달정도를 설거지만 했는데 고무 알러지(손에 물기 있는 채로 고무장갑 끼면 피부 일어남), 피부 갈라져서 피봄 등등으로 병원 다니다가 그만두고 다른 알바를 하다가 이번에 카페 알바를 하게 됐어! 한달반 정도 됐는데 다시 설거지옥의 악몽이 떠오르려고 해
카페 알바가 생각보다 손에 물이 엄청 묻더라고ㅠㅠㅠㅠ 블렌더, 비커, 숟가락 등등 음료 만들때 생기는 자잘한 설거지거리들은 그냥 맨손으로 퐁퐁수세미 후딱 해치우고 다른 일 하니까.. 그리고 스팀 쓸 일 있을 때 찬물에 담가져있는 온도계를 꺼내려면 또 물에 손 닿고.. 포스기 서랍에 핸드크림과 바세린이 있지만 바르고 주문 받고 일하다보면 사라지는거 아니겠습니까.....
엄지손가락은 굳은살 생기는 것처럼 까지고 피부 또 갈라지니까 지문인식 실패하는 날 많아지고 건조하고 거칠거칠해져서 피부가 찢어진다고 해야되나? 그런 일도 많고 일을 그만두긴 그래서 퇴근하고 핸드크림 자주 발라봐도 어렵다.. 바세린 치덕치덕 바르고 장갑을 끼고 있어야 하나ㅠㅠㅠ
카페 알바가 생각보다 손에 물이 엄청 묻더라고ㅠㅠㅠㅠ 블렌더, 비커, 숟가락 등등 음료 만들때 생기는 자잘한 설거지거리들은 그냥 맨손으로 퐁퐁수세미 후딱 해치우고 다른 일 하니까.. 그리고 스팀 쓸 일 있을 때 찬물에 담가져있는 온도계를 꺼내려면 또 물에 손 닿고.. 포스기 서랍에 핸드크림과 바세린이 있지만 바르고 주문 받고 일하다보면 사라지는거 아니겠습니까.....
엄지손가락은 굳은살 생기는 것처럼 까지고 피부 또 갈라지니까 지문인식 실패하는 날 많아지고 건조하고 거칠거칠해져서 피부가 찢어진다고 해야되나? 그런 일도 많고 일을 그만두긴 그래서 퇴근하고 핸드크림 자주 발라봐도 어렵다.. 바세린 치덕치덕 바르고 장갑을 끼고 있어야 하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