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보가 젤 중요함 엠사는 대표나 보도본부장이 뉴스에 관여를 못하는 구조라 보도국장과 뉴데 자체가 독립성이 큼 여튼 지난 5일 새로 보도국장 된 사람은 뉴스외전 진행하던 이언주인데 지상파 최초 여성보도국장인건 좋은데 지난 며칠간 인터뷰보면 전형적인 엠사 뉴데더라 ㅋ

엠사 매번 이런 오해와 지적 타령 하며 민주당 정부 비판을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그러다 정권 바뀌면 국힘정부에게 탄압 당하고 이걸 몇번이나 반복했는데 또 그러겠다는건가 싶기도? ㅋㅋㅋㅋ 이짓 몇번 반복하다 언론의 객관성 타령하기엔 국힘과 민주당 차이가 너무 크니 친민주까지는 아니어도 사회적 정의와 상식이라는 방향을 명확하게 잡았다 싶기도 하지만 민주당 비주류 대통령에겐 또 잣대가 다른거 같기도? ㅋ 여담이지만 언론의 객관성 얘기 많이 하는데 이건 허상임 아니 허상을 넘어 객관성 핑계로 사회적 정의를 외면하거나 소홀히 하며 본인들 스스로 권력이 되는 경우가 더 많아서 차라리 정파성 선명한게 나음 그래야 시청자들이 그 뉴스에 대한 선택을 분명하게 할수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