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omn.kr/2k3uk
국회의원 한 사람의 모욕감이 북향민 3만 4천 명 모두의 뜻은 아닙니다.
통일부 국감에서 박충권 (탈북자 출신 내란당 국회의원) 얘가 정동영 장관이 탈북자을 북향민으로 부르는 것에 대해 개지랄 떨었나봐.
그에 대한 같은 북향민(탈북자) 출신인 사람이 반박 기고문 쓴 것 보여서 읽어보고 좋아서 가져와봄.
정작 북향민이란 용어는 민주당이나 통일부가 만든 용어도 아니고 북에서 온 사람들이 스스로 만들어 쓰기 시작한 용어고
그 사람들 대상 여론조사에서도 탈북민을 북향민으로 바꾸는데 찬성 의견이 더 높았음 ㅋ
근데 알지도 못하면서 개지랄 떨었던거네
즈그당 주진우가 배우한테 ㅂㅎ상 이지랄 떨었던 거에 대해서나 코멘트 할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