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를 놓고 또다시 기관 특성과 전문성을 외면한 선거를 도운 측근 챙기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교통문화연수원은 운수종사자와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기관이다. 하지만 줄곧 정치권이나 선거 캠프 출신 인사를 앉혀 논란을 불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97599?sid=102
박시영이 한국서부발전 비상임이사였던 거랑 비슷한 거네 ㅎ
근데 이원택 수사는 어떻게 되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