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렇다 할 성과는 아직 내지 못하고 있다. 김 전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은 법원에서 기각됐다. 특검이 ‘초대형 국정농단’이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개입 의혹은 사실상 수사가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넉 달 간 특검이 혐의를 어느 정도 입증할 수 있다고 판단해 재판에 넘긴 피고인은 4명, 신병을 확보한 피의자는 5명뿐이다.
무인기 패스 대북송급 수사개입 의혹 패스 반란죄 기소도 하겠다고 피의자 수사했지만 법리로 막혀서 안 한다고 이야기 나오는 상태
30여사건 수사하겠다고 연장했는데 30건을 이런 수사력으로 어떻게 하냐고 기자들 사이에서 괜히 말 나오는 게 아님
ㄹㅈㄷ 세금낭비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