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비록 초야에 묻혀 강태공처럼 세월을 낚듯 유유자적 살지만
마 내가 응 대통령한테 장관 임명장을 주네마네 하는 사람이라고 훗!
니들이 몰 알아
주섬주섬 낚시도구를 챙기며 모자를 눌러쓰고 비릿한 썩소를 띄우며
현자인냥 융숭한 대접을 받으면서
그리 살았는데 얼라 새로 대통령된자에게서 일절 연락이 없네
.....
넹글 돌아버림
늙은건달 다시 몸을 일으켜 니들을 작살 내리라 광광대며 좌충우돌즁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