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대표, 시장 상인 등 만나 애로사항 청취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9517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유력 당권주자로 꼽히는 정청래 전 대표가 26일 중원인 충남 지역을 찾아 민심을 청취한다.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정 전 대표는 이날 충남 공주를 방문해 시장 상인 등을 만난다. 전날 전북 정읍에서 열린 당선인 워크숍에 방문한 데 이어 연이틀 지역 행보다.
정 전 대표는 지난 24일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당 대표 연임 도전을 위한 수순인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