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유세장마다 다니시며 담배꽁초랑 쓰레기 청소하시고 6.25 때 군대 가려고 고3때 김부겸 낳으시고 가심
나이 차이도 얼마 안나는 아버지가 그렇게 너무 챙겨주고 아껴주셨다
20살 정도의 청년이 잠시 휴가 나오면 저를 앉혀 놓고 부르던 노래가 있었다ㅠㅠ
마지막 유세를 이 노래를 부르며 지지자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다 ㅠㅠㅠㅠ
김부겸 노래 부르시는데 같이 오열 ㅠㅠ 나 태생부터 서울 사람인데 ㅠㅠ
제발 김부겸🙏🙏🙏🙏
이 분이 뭐가 아쉬워서....
https://youtu.be/14TxLhoM3Uc?si=qasWamZihtDHSQ9_
https://youtube.com/shorts/KQ8Y0DVyqMo?si=tusoG869qro2m4g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