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tk인데 사장님이 투옥된 적도 있고 암튼 과거에 ㅈㄴ 고관여자셨었대 근데 나도 현생에서 정치 고관여 인생을 살았었단 말야
그래서 아웅 희귀 1찍 안아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나한테 겸공 보냐고ㅋ..... 자긴 유시민 빅팬이라 그러는데 순식간에 멀어지는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난 당원도 아니고 그냥 반국짐 반문 친명인 중도라 뭐라 더 말은 안 했지만 딱 386 진보층의 보편적 한계를 본 느낌이라 몹시 갑갑했음
중도인 나는 문 임기초에 문과 김어준이라는 개무능자아비대 콤비를 손절햇는데 8년이 지나 멍청래 개트롤짓이 용인되는 지금까지도 과거의 영광에 젖어 궤변론자 방송을 우상화하는 진보층이라면 그게 정말 깨어있는게 맞긴 한 건지……